줄거리
우리는 항상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의 긴장 속에서 사는데, 문제는 중요한 일들은 대개 오늘 당장 혹은 이번 주 내에 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가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급한 일을 먼저 하게 된다.
우리는 살면서 시간표처럼 짜져 있는 인생 속에서 산다. 이런 계획표에 맞추어 살아야 한다는 압력으로 인해 우리는 삶의 여러 영역에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우리공동체 내의 많은 사람들과 이런 관심사들을 함께 나누고 있기에 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가르치길 원해야한다.
우리가 예수님의 시간사용을 보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전하시고, 적기를 포착하셨으며, 계획을 변경하셨지만, 너무 늦어버렸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예로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사람들은 너무 늦어버렸다고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내려놓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사랑하셔서 그를 살리시고 믿는 자에게 약속하신 생명에 대한 강력한 징표가 되게 하셨다.
시간을 쓰면서 내 시간을 잘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은 우선순위를 정하여 시간 사용(실제)현황을 조사해서 일주일을 기본 단위로 하고 기록한다. 그리고 계획을 실행하면 된다.
아무리 잘 세운 계획이라도 단호한 결심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 긴급한 일의 유혹을 물리치고, 세운 계획을 실행해야한다.
우리 생활에도 작전타임이 필요하다. 시간은 멈출 수 없지만, 시간은 결코 휴식을 취하는 법이 없지만, 다른 활동으로부터 간섭 받지 않고 우리의 우선순위와 실적의 재검토하여 현재 하고 있는 일과 장래 계획 중인 일에 필요한 수정을 가하기 위해 따로 준비된 시간이다.
우리는 현재의 시간에 충실하며 살아야한다. 우리는 항상 미래를 준비하고 있지만, 현재가 가장 중요한 법이다.
느낀 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 했던 나에게 교훈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목사님께서는 꼭 내가 고쳐야 할 내용의 책만 골라서 독후감으로 내주시는 것 같다.
항상 급한 일과 중요 한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는
것이 꼭 내 모습과 많이 흡사하다.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나사로처럼, 시간을 잘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 어느 사람처럼
내가 효율적으로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현실에 충실하지 못한 점을 발견하기도 했다.
현실에 충실하지 못한 나에게 그런 말을 해주는 이 책이 고맙기도 하다.
처음엔 얇다고 쉬운 책인 줄 알았지만 내 생각은 맞지 않았다.
여기서 주일설교를 적용하자면
“책도 겉으론 얕봐서 안 된다!”ㅋ
정말 늦은건 아닌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