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예수님께서 유월절 식사를 하시려 오셨습니다 .
그리고 제자들도 함께 앉아 먹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
유월절의 식사를 하시면서 유월절의 진짜 의미를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빵 = 자신몸 ㅡ 포도주 = 자신의 피라고 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이말들은 하나님께서 곧 돌아가신다는걸 의미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유다가 배신할거란걸 알고계셨지만
유다를 탓하지 않았습니다 .
질문 :::
* 하나님께서는 유다를 탓하시고 죽음을 면하실수도 있었지만
우리의 구원때문에 그러시지 않으셨습니다 .
나는 다른사람을 진심으로 전도한 적이 있는가 ?
→나는 내가 그 교회에 많은사람들을 사귀고
내가 아는 사람들을 많이 퍼트려 놓으면 나에게 좋을꺼란 생각을
해서 사람들을 전도했을뿐이지
정말 그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서 정말 그 아이의 영혼을 위해서
전도하고 기도해주고 기도하고 인도해준적이 없었던 것 같다
물론 내가 정말정말 좋아해줬던 친구는 정말 구원을 위해서 했었지만
결국 나중에는 손을 놔버리고 먼저 배신하고
기도도 안해주는 그런 나쁜놈이 되었었던 것 같다
* 나를 구원하시려 나를 대신하여 돌아가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려 하실때 내가 태클을 걸고 있지는
않은가 ?
→ 음 , ; 어떻게 보면 태클인 것 같다 .
하나님 말씀을 들을꺼면서 괜히 하나님께 내가 이걸 왜 해야 되는지
따져물은적도 있고
할 것 도아니면서 괜히 하고싶어하는척하고
괜히 하는척하고 가식적인 모습만 보이고 정말 내가 원해서 하지도 않고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거 다 알면서도 괜히 한번 튕겨보고
그런게 좀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