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취하지 말라> 야고보서 2:1-13
여자 강도 사진이 떴는데 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결혼하고 싶다고 함.
엄마는 폐결핵 이고 아빠가 매독병 사이에서 생긴 아이를 학생들은 유산시켜야 한다고 했고 교수는 그들은 베토벤을 죽였다고 했다.
1. 한 믿음을 받았기 때문에
교회에 차별이 생기면 교회는 망하게 되있다. 회당안에서 부자는 돌아보았지만 가난한 사람은 돌아보지 않았다.
나한테 저사람이 유익할까? 이 질문이 가장 큰 차별이다
자기의 유익을 취하니까 너무나 꼼꼼하게 따진다.
차별하는 것은 우리의 악한 생각으로 하는 것이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
가난이 선은 아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호감을 가지지 않고 부자인 사람에게는 호감을 가진다.
하나님 안에서 한 믿음을 받은 사람들끼리는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다.
동등하게 시작해야 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줘야 한다.
- 나도 사람이다 보니깐 사람을 볼 때 외모를 따지는 비중이 좀 높다. 그래서 처음에 친구를 사귈 때는 서로 잘 모르니깐 외모로 호감도를 정한다. 요번에도 2학년이 #46124;는데 벌써 반에서 내가 친구로 하고 싶은 외모를 가진 친구들이 몇몇 내 마음속에 정해져있다.... 비록 우리반애들은 한 믿음안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외모를 보는 비중을 줄이고 성격등을 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2. 부자와 가난한 자 중에서는 가난한 자를 믿음에 부요케 하셨다.
자기가 전공분야에서 가난하기란 어려운 것이다.
믿음에 부요케 된 자를 가난하다고 무시하느냐?
런 사람들에게 하니님이 찾아가는데...
대부분의 부자들은 돈을 믿고 살기 #46468;문에 믿음을 갖기가 어렵다,
우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것이 어찌 죄가 아니냐??
가난한 자를 무시하는 것이 왜 율법을 반하지 않은가??
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뱀 같이 지혜로워야 한다.
하나님께서 상한 심령 가난한 심령을 좋아하신다. 내가 믿음이 부요케 되어야 한다.
- 가끔씩 연예인들의 집을 보거나 이들이 누리는 생활 같은 것을 보면 부럽다고 느끼기도 하고 나도 나중에 저런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나 주위에 우리 집보다 더 잘사는 집을 보면 우리 집이 그닥 잘 사는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위로만 생각했지 우리 집보다 형편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도 않고 만족할 줄도 모른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부유한 사람들은 돈을 믿고 살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 없을 것이다. 나는 믿음이 있음을 믿고 주님께서 날 더 부요케 해주실 것을 알고 부를 너무 추구하지 말아야 겠다,.
3. 긍휼의 원리로 대하지 않으면 긍휼의 원리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내가 나의 죄성을 볼 때에 남의 죄성을 긍휼이 여길 수 있다.
내가 외모로 차별하면서 구원을 받으려고 하면 않된다.
겸손한 사람은 주님을 사랑하기가 쉽다.
베토벤은 가난했기 때문에 그의 음악이 부요스러웠다. 내가 하나님 앞에 살아드리는
것이 베토벤에게 주신 것 만큼 하나님께서 하늘나라에서 주시는 것이다,
- 위에서 말 한것 처럼 내가 다른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데 나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고 구원 받기를 원한다. 요번 설교를 들었으니 내가 정말 한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외모로 차별을 하지 않고 이런 나의 죄를 먼저 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