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는 엠티를 간다는 말에 들떠서 뭘 입고갈지 가서 무엇을 해야할지 무엇을 들고가야할지 잘 몰라서 친구에게 물어#48419;는데, 친구가 여자가 있냐고 물어본후에 갑자기 나보고 엠티에 정장을 입고 가라는 소리에 . 입고갔다가 춥고 불편하고 여간 불편한게 아니였다. 처음에는 그 친구가 날 속엿구나 하고 있엇는데 전도사님이 세상친구들과 어울리면 그런다는 것을 알려주셧다. 처음 엠티부터 복장이 여간 아니엿는데 엠티에 가서는 정말 재미 있엇다. 우선 처음에 모일때 학준이가 늦어서 모두들 기다리면서 그래도 피자도 먹고 놀고 그후에 학준이가 온후 마트에 가서 고기와 음식들을 삿는데 보기만해도 뿌듯할정도로 정말 많이 삿다. 들뜬마음으로 마트에서 나온후 우리가 갈 숙소로 갔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엠티가 시작됫는데, 숙소가 마치 영화에서 나오는 그러한 집이 있어서 좋앗다.!! 그후 고기를 굽는데 이제 서로서로 친해지기 시작해지니까 애들이 다 착해?지는거 같앗다^^ 서로서로 고기를 굽겟다고 하고 유일하게 착해지지 않은 분은 제자훈련을 받는 사람들중에 그나마 가장 어르신들인 고2누나들이였다.^^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듯 그냥 먹는데 앉으셔서 먹기만 하시는 우리 고2누나들이였지만 그래도 기쁜마음으로 고기를 먹고.또 전도사님이 김치하고,햄이 들어간 찌개를 하셧는데!! 정말.국이 달앗다 ! ^^ 짜거나 싱거운게 아니고 달앗다 ! ^^.;; 그정도로 맛잇는 찌개와 고기를 먹고난후에~ 모두 숙소로 돌아가서 이제 서로서로 이야기도하고 자신의 힘든점과 또한 적용을 하면서 서로더 친해지고 서로의 굴욕 사진과 울히 학준이의 코고는 소리에 나눔도 재미있게 끝이나고 그후 잠을 잔후 아침에 달달한 찌개를 먹고 이제 아침이면 무조건 해야하는 큐티를 한후 전도사님의 엄청난 설정 포즈와 함께 우리 제자훈련 멤버 전체가 찍고 각자각자 전도사님과 찍은후 즐거운 엠티를 마쳤다.^^ 비록 ! 정장을 입고가서 불편햇지만...; 그래도 내생에 가장 기억에 남을 엠티엿던거 같다 @ !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