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팬션을 가봤다.늦게 야자까지 한뒤에 허겁지겁 간터라 준비도 못하고 교복만 입었다.ㅠㅠ 막 도착하자마자 출발을 하고 힘들게 간곳은 어느 깊은 숲속 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내려서 보인건 하얗게 반짝거리는 별들이였다.서울에서 그다지 멀지도 않은데 그런 별들이 보였다는게 신기한 따름이었다.별을 구경하고 멋진 곳에서 잠시의 휴식을 가진뒤 전도사님이 끓이신 맛있는? 찌개와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ㅋㅋ 비록 다 안익고 어떤것은 타기도 하였지만 그어느때보다도 맛있게 먹었다.식사를 마친뒤 정리를 하고 우리는 둘러앉아 큐티 나눔을 하였는데 너무 졸려서 졸았다. 그때 난 너무 피곤 했는지 코를 골았다.ㅋㅋ 나도 내 소리에 깜짝놀라서 일어났긴 했지만 나눔이 너무 진지하고 재밌어서 그담엔 안졸았다.나눔을 마췬뒤 우리는 방에 올라가서 잠을 잤고
그 다음날 개울이 졸졸 흐르는 소리와 햇살이 쫙비쳐서 무슨 꿈속인줄 알았다.너무 피곤하였지만 왠지 더 잘 잠잔날보다 개운하였다.그뒤에 큐티를 하고 나눔시간 이였는데 난 큐티책이 없어서 잘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다른친구들 나눔을 들으면서 많이 깨달았다. 나눔이 끝나고 맛있는 아침을 먹고 우리는 기념 사진을 찍고 집에 돌아왔다.돌아올때 맛잇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ㅎㅎ 너무 재밌고 뜻깊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