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취하지 말라
야 2:1-13
아버지는 매독, 어머니는 폐결핵을 앓고 있고, 자식 4명 모두 장님, 귀머거리, 결핵환자, 한명은 죽음. 이런 상황에서 5섯째를 임신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이 환경은 바로 베토벤이 태어난 환경이다.
외모로 취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1) 한 믿음을 받았기 때문
믿음과 외모를 함께 가질 수가 없기 때문에 가지지 말라고 했다.
믿음을 주신 것은 연약한 자를 담당하라고 주신것이다.
회당에서 차별이 행해지고 있었다. (주범은 유대인)
가정교회로 기독교가 시작됐다. 차별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분열된다.
유심히 돌아보았다 - 불신자인지 모른다.
가난한 자는 섰든지 발판에 앉든지 하며 경멸하고 있다.
구별했고 악하게 판단했다. 기회주의자의 특징
신중해보여도 마귀적인 신중도 있다. 믿음만 있으면 된다는 건 이 사람들에게 말뿐이다.
사람은 변덕이 심하다.
자립하려는 의지가 있는 자는 매력이 있다.
의지하려는 자는 비굴함이 있어 사람들이 싫어한다.
나는 부자와 사귀고 가난한 자를 버리고 싶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교회. 동등하게 시작해야 견고하다.
야곱은 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서 믿음 있는 자가 보인다.
그러나.. 유다와 요셉 사이에서 많이 헷갈렸다.
▶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다 보니, 외모에 대한 관심도 부쩍많아졌다.
다행히 부모님의 중재로 어느 정도 참고는 있으나... 내가 말하는 걸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거의 겉으로 보이는 것에 대한것이다.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지만, 이게 변질이 되서 사람을 외모로만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인상이 나쁘다고 해서 나쁜사람으로 치부해버리지는 말자.
막상 얘기해보면 또 그 사람 얼굴이 다르게 보인다.
외모는 자신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다.
난 정말 철저한 기회주의자다. 희생? 말로는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철저하게 이익을 계산하고 나한테 도움이 될까 안될까 따진다.
2) 부자< 가난한 자 (믿음을 부요케)
믿음을 부요케 하시고 하나님의 유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가난한 자를 보살피셨다.
그곳에서 부요하고 전공이라면 거기에서 낮아지기 죽어도 어렵다.
도저히 내 힘으로 가난해 질 수 없으니까 약점을 찾아서 훈련하신다.
이때에 부자들은 고리대금이 심해 법정으로 끌고 가기도 했다.
이런 자가 찾아왔는데 좋은 자리에 앉히는 비굴함.
부자들은 믿음 좋은 자들에게 광신이라고 한다.
교회의 최고법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이다.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고난이 많으니까 부자가 됐는데, 유지하기가 어렵다.
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로워라.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가장 먼저 살피신다.
더러운 옷입고 교회에도 무시해버리면 나오고... 무시를 견뎌라.
▶학교에서 기독동아리에 가입했는데, 우리들 교회와서 큐티를 하고 하다보니,
성경말씀도 머리에 많이 남는다. 그래서.. 스물스물 올라오는 건방진 생각이 가르치고 싶어진 다는 것이다.
쩝... 어째 이 버릇은 평생 잘라내야 할 듯 싶다.
난 날 필요로 하는 곳보다는 내가 좋은 곳을 가는 사람이다.
책임감도 없다. 실수할까봐 두렵다. 더 깊이 들어가면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할까봐 두려워서이다.
그래서 아예 실수할 일은 만들지 않아서 모험을 싫어하게 된지도 모른다.
반주부에 들었는데, 나하고 같이 한애 한명은 교회 반주를 했던 애라서 정말 잘친다.
그거 보고 또 기가 팍! 죽었다. 내가 여기 왜 들어왔지..? 라고 후회가 #46124;지만, 한번 가입하면 탈퇴를 할 수가 없어서, 1년동안 열심히 해보기로 했다.
3) 긍휼의 원리대로 행하라.
자유의 율법은 보기만 하면 심판자처럼 죄인임을 깨달아야한다.
나의 죄성을 볼때 남의 죄성을 긍휼히 여길 수 있다.
외모로 차별하며 이기려고 하지말고, 해결하려 하지 말라.
이건 내 심판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짓이다.
행위로만 교양있게 대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삭개오, 바디매오, 나사로(거지, 소경, 세리)가 구원받았다.
부자는 미워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과의 관계에서 즐거움을 찾는 자가 되었다.
베토벤의 일생은 죽을 고난의 연속이었다.
30살부터 57살까지 전혀 귀가 들리지 않았지만, 주옥같은 명곡들을 작곡했다.
정신적 고통을 겪고 결혼도 못했지만,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극찬을 받고있다.
배가 부르면 그닥 좋은 것이 나오기 힘들다.
예수님을 만나면 부자도, 가난한 자도 불쌍한 자일 뿐이다.
원리를 보면 그것이 회개해야 될 일임을 알게된다.
▶ 베토벤은 위대한 작곡가로도 유명하지만, 괴짜 같기로 유명하다.
성격이 굉장히 까칠한 음악가로 알고 있었다.
그의 어린시절에 대해서 아는건, 그때가.. 모차르트가 항상 명성을 떨치던 때였고,
그의 아버지는 베토벤의 피아노에 대한 재능을 보고 자신의 명성을 위해 베토벤을 죽어라 연습시켰다는 것. 칭찬없이 구박했다는 것.
그래서 베토벤은 괴로워했다는 것. 귀가 들리지 않아 성격이 날카로워지기 시작했다는 것정도였다.
베토벤의 음악은 결코 가볍지 않다. 뭔가 아픈 무엇인가를 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고난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나온다고 했다.
정말 베토벤처럼 인생의 굴곡이 많았던 사람이 어디있었을까...
베토벤은 나에게 꽤나 특별한 음악가로 기억될 것 같다.
귀가 들리지 않는 상황속에서도 그는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했다.
난 내 인생에서 무엇을 아름답게 남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