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말씀:약2-13
제목:외모로 취하지 말라
1.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교회에 차별을 두면 그 교회는 반드시 갈라지게 된다
*우리가 한믿음을 받았기때문에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면 안#46080;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모두 동격이다
*교회는 절때 부자들만 다니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부자들에게 가게 된다
*항상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는사람들을 우리들은 꺼려하게 된다
*예수님이 우리안에 들어오면 모든것이 줄것밖에는 없다
*우리 눈앞에 좋은것이 너무 많아서 차별할수밖에 없다
적용:여태 나는 처음 사람을 만날때 남자들은 외모보단 성격을 #48419;는데
여자들한테는 내가 외모로 안본다고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면서도 내심
속으로는 여자들을 판단할때 외모로 판단하는것 같앗다
말씀을 듣고 우리가 눈앞에 좋은것이 너무 많아서 차별할수 밖에 없지만
여자이건 남자이건 우리가 모두 한믿음을 받았기때문에 차별하면
안돼겟다고 느꼇다 ~
사람을 판단할때
2.하나님은 가난한자를 부여케 하신다
*물질이 많은데 없는것 처럼 하는것은 인간의 죄성으로 불가능하다
*우리가 이웃을 차별하면 죄를 범하게 된것이다
*간음하지 않아도 살인을 하면 율법을 다 범하는 자가 되는것이다
*우리가 믿건 안믿건 부자는 천국을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고난을 당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어떻게 배려하는지 모른다
*차별없이 모엿기때문에 무시가 안돼는것이다
*우리는 매일 바라는게 있어서 회개가 되는 것이다
*상한 마음의 제사로 인해 자신이 복을 얻게 되는것이다
*우리는 줄것만잇고 받을것은 없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기때문에 부러움이 있는것이다
적용:하나님은 높이는 자를 낮추시고 낮은자를 높이신다고 하셧다
나는 나의 부모님이 다른 부모님들처럼 자식들을 이해해주고
사고 싶은것도 많이 사주는 것을 못해주신것이 너무 싫고
또한 다른 부모님들이 부러#50911;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 우리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기때문에
부러움이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해보니
다른 부모님보다 우리부모님이 더 좋은점이 많이
보이기 시작햇다
3.긍율에 원리에 따라 행동해야#46080;다
*가난한 자는 겸손하기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기가 쉽다
*우리가 가난해야 하나님꼐 나아가 고백할수 잇다
*하나님은 쓰레기 덩어리에서 보석을 찾아내신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인생이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 모습이 최고의 부모의 모습이다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
*우리 마음속에는 넘치는 더러운 악이 있다
*우리는 사람을 외모로 차별을 안하는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한믿음을 받았다는것을 #44704;달아야한다
*가난한자를 차별하는것은 죄이다
*차별을 하는 자는 긍율의 심판이 있다
*장애우들을 불쌍한자가 아니라 돕는 자가 되어야한다
적용:성경에 보면 보통 가난한자나 병든자 같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 잘 믿고 더 잘따르고 또한 더 잘 사랑하는데 오늘말씀에
가난한자가 겸손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기가 쉽다고 나왓다
하지만 나는 잘하는 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는게 잘 안되엇다 생각을 해보니 실상 나는 정말 잘하는게
없고 잘난 것도 없는데 겉으로 내자신이 잘하는게 많고 잘난 척을 하기에
내가 겸손해지지 않고 나태해져서 그런거 같다
전체적용: 내가 여태 친구들을 사귈때 남자건 여자건 우선적으로 외모를 보아왓다
외모가 좋으면 왠지 친해지고 싶고 또한 외모가 안좋으면 왠지 꺼리게 되는
나였다. 항상 사람을 외모로 판단햇는데 오늘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것이
죄라는 것을 알았다.또한 부자보단 가난한자가 더 겸손하기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기가 쉽다는 것을 깨달앗다. 이러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