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외모로 취하지 말라
1:믿음과 외모는 같이 취할수 없다.
나도 솔직히 아직은 믿음도 나이도 어린터라 믿음보다는 외모로 보려는 경향이 있다. 너무 부정하지는 않겟따.ㅠㅠ 너무 잔인하다 외모와 믿음 은 같이 못있다니;ㅠㅠ 하긴 완전한 믿음을 가진게 아니면 외모?때문에 자만 해질수도 있지않아서일까?
난 뭐 잘믿으라고 이런 얼굴 주신것 같다.ㄲㄲㄲㄲ 뭐 열등감은 예전보단 줄었지만 ㅎ
2:자기가 인정받는 부분에 대해 가난해 지기 힘들다.
이건 세상적으로 볼대는 당연한 것일것같다.나도 조그마한 잘난 것만 생겨도 바로 우쭐해지니 말이다.칭찬에 약하긴하다. 난 바로 반응해서 탈인것 같다.잘난건 별로 없지만 하나만 생겨도 너무 우쭐해한다. 정말 고치고 싶다. 저번에 시험을 연속으로 두번 100점 받았을때 너무 좋아서 소리 질렀다가 완죤 찐따 댈뻔했다. ㅋㅋㅋ
3:차별당하는것과 무시당하는것이 부요케되는것이다.
너무 무서운 말이다.난 무시당하는것을 싫어한다.난 원래 화를 잘안낸다.하지만 너무심하게 말로 짜증나게 하면 화를낸다.근데 부요케 된다니 자꾸만 들으면서 이해가 안#46124;지만 내가 언제 무시당하게 될지몰라 두려워 하는 내 마음을보면 반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