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빨리 잡기 바랐으나 사람들이 두려워 하지 못하였다.그래서 정탐꾼을보내 예수님을 잡으려 하였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간다.
질문뽑기:난 예수님이 옳으신것을 알면서 내뜻대로 하려지 않았나?
이번 제자훈련은 너무 힘든것 같다. 학교 적응과 함께 같이 하려니 너무 힘들다. 그래서 방학 때 해놓으려고 하였다. 하지만 거기서 짤렷다.그것은 내가 너무 제자훈련을 형식으로만 생각해서 그런것 같다.언제 하고 안하는지 치밀하계 계산하고 언제하면 나에게 이득이 되는지를 생각하면서 전혀 말씀은 생각하지 않으면서 말이다.그래서 지금 이 제자훈련을 받고 있다. 그것도 거의 당한것 처럼 말이다.계속 이것은 당연한일이다 하나님이 계획하신일이다 하면서도 계속 맘으로는 내가 왜하고 있지 내가하고싶은때 못하고 하면서 하는 마음이 남아있다.이 마음을 통하여 내 바리새인의 모습을 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