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취하지 말라
첫#51760;
회당(교회)에서 차별을 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가난한자를 싫어한다. 그러나 가난해도 자립하려는 사람에게는 매력을 갖는다.그런데 항상 의지하려는 가난한 자에게는 부담을 갖는다.
야곱의 약전을 보면 야곱도 유다의 믿음있음을 알았지만 잘나가는 요셉이 등장했을 때는 헷갈렸다. 우리는 내자식도 돈주는 아들이 좋다
둘#51760;
가난한자를 믿음에 부요케 하셨다.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를 택하심 물질적으로 가난한자만 일컫는것이 아니라 내가 인정받는 부분에서 가난한자를 일컫는다.
즉 돈많은 부자가 돈많은 것을 인정해주지 않을때 화가난다거나. 내가 잘하는 부분에 대해 인정받지 못할때 화가 나는것.
부자에게 아첨하는 것은 간음과 같고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것은 살인하는 것과 같다.
자녀들은 부모님의 은혜로 부자가 되어 몸에 벤 부유함으로 상처를 준다.
상한 마음의 제사
지갑이 비어있는 자는 강도앞에서 콧노래를 부른다.
셋째
죄와 방종은 다르다.
복음을 날마다 보면 내 죄가 날마다 보이는 것이고 그것이 저절로 겸손케한다.
주님과의 관계만 즐거워 하면서 상처받지 않았다.
-외모로 취하지 않으려면 한 믿음을 받았다는 것은 인식해야한다.
-주님도 차별하지 않았다는것을 인식해야한다.
느낀점
길가다 뺏길거 없으면 콧노래부르는거 정말 공감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