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1.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난 어렸을때부터 사람을 외모로 취했었다.
좀 이상하게생기거나 비리비리하면
막 일부러 들으라고 심한말도 하고
그 사람이 보이면 자리도 피하고
뒷담화하고 그랬다.
우리들교회에서도 사람을 외모로 취하고
그런 게 아직도 있다.
2.주님은 가난한자를 부요케 하셨다.
자기가 부요한것에 가난하기 힘들다..
--> 공부에 겸손해지고 그러는게 힘들다..
막 아는게 나오면 아는척 디박....-_-
돌이켜보면 좀 깝치는것 같다.
3.긍휼의 원리에 의해서 행동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