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님
말씀요약
사람들은 종교적 행사 종교적 인물에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덜 종교적이되고 더 영적이 되어가는 것에 성장이다. 하나님께서 편히 쓰시는 사람이 되길 소망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암을 선물로 주셨다고 하심. 하나님의 일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죄를 범하지 말라. 목표중심적인 사람이 여서 열심이 특심이 되어 살았다.그래서 가만 쉬도록 암이란 선물을 주셨다.
신현확 선교사
말기폐암 아둘람 이란 센타를 만들었다.암이 다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 엑셀을 밟았을때 암이 온몸에 퍼졌다. 견고히 성으로 생명을 얻는 것임이라함
왜 암이 걸렸는가? 깨어진 관계-회복함으로서 성숙한 사람이 되길 원 하신다.
전에는 혀가 날카로운 사람이었다. 솔개의 재생처럼 은혜를 바라는 사람으로 바뀌도록 하나님이 불러주다. 일중심주의
사람을 향해 긍휼과 사랑이 부족했다.예수님의 눈물을 묵상하면서 있어야할일! 잘우는 사람이 되길 소원한다. 시편103편 사랑과 긍율의 관이 씌워주길
모든 재산 선교회에 기증
-아무대책이 없는것 같을때 하나님이 대책이다.
하나님 앞에서 권태로움 성내가아닌 촌에 거하는자인가?
투자해놓고 싹이 날때를 기다리는 자들이 화가 있다고 하심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유대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심.모든 수치를 한몸에 짊어지심
느낀점
그많은 재산을 기부하시다는 무지무지 아깝다 쩝... (나좀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