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큐티하는여자
줄거리
1장
김양재 목사님은 딸이 많은 집안에서막내로 태어나셔서 이름도 남자이름으로 지어지셨다. 피아노를 치면서 공부하시면서 서울대에 들어가시고,
좋은 집안에 좋은 조건의 남편분과 결혼하셨다,
집안도 좋고 부자고 교회에서 직분도잇는데,
시집살이때문에 좋은건 다 가지셧는데도 기쁨이 없다고 하셨다.
매일 새벽부터 청소하는 아주머니2분이랑
걸레로 집안 구석구석 닦으시고 저녁이 되면 밥 차리고
서울음대 나오셔서 이런 일을 겪으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위로받고싶은마음으로 아버지한테 전화하면
목사님 아버지는 교만해서 그렇다고 하시고,
시어머니는 더 가혹하게 하시고 그러셔서 가출을 하게되셧다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다가,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게 #46124;다.
집회가끝난뒤 집으로 편지를 보내시는데
목사님이 교만한거나 목사님의 죄를
잘못했다고 고백하는 내용을 보내니까
무서운 시어머니 시아버지 아버지가
다 미안하다고 하시며 전혀 생각지도 못 한 기적을 베풀어주셨다.]
그뒤론 목사님가족이 분가해서 사는데
어느날 갑자기 목사님 남편분꼐서 쓰러지셨고
다음날, 주일에 돌아가셨다.
돌아가시기전 교회 부목사님 과 얘기를 하시는데
목사님 남편분이 산부인과의사라서
낙태수술한것#46468;문에 교회에 못 나가셨다고 울면서 고백하셨다.
그 뒤론 적용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느낀점, 결단, 적용
지금 난 고난이 무엇인가?
용인에 와서 학교생활을 열심히 잘 하고있는데
처음부터 친하게 지내던친구가
모의고사를 본 이후로 나에게 좀쌀쌀맞게 대한다.
난 정말 자만하거나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막 친구가 오해하고 내가 하는 행동마다 강남강남 거려서
미안해지고 화가 날때도 많다....
그것으로 하나님을 만났는가?
아직 내죄가 안보인다,
솔직히 하나도 모르겠다
그냥 난 열심히 모의고사 보고
선생님이 채점하라고 해서 했는데
친구랑 사이가 안좋아지려고 해서 속상하다.
지금까지 내인생에 전환기는 몇번있었는가?
중2때 서울와서 우리들교회만났을때 한번..?
밖에 없는것 같다...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싶었는데
숙제가 너무 짧고 길게 잘 안써져서
전도사님에게도좀 부끄럽고..-_-
잘 안되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봐야겟다.
나의 가치관은 세상과 어떻게 다른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우리 학교가 기독교 학교라서
매주 금요일 예배를 드리는데
별로 중요한말씀은 없고 그래서 그냥 부족한 잠을때우고 그런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영혼구원은 안중에도 없고
큐티도 별로 감동이 없고,,
다시 공부가 말씀보다 앞질러가려고 한다,,,
적용은
매일 큐티하면서 내죄를 찾고
반아이들에게 하나님 전하는것 이다..
학교에서 애들이 하나님를 깔보면서 웃을때
같이 웃는 가식적인모습이아니라 감사한분이라는걸
알려주고 전해줘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