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베드로는 주님이끌려가시자 멀리서 바라보다가 남들이 하는말이 3번부인하고
주님의 예언이 생각나자 심히울었다.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모욕과 핍박을
받으심
연구묵상
나는 베드로처럼 멀리서 주님을 바라본적이 없었을까?
나는 베드로처럼 사람들의 말에 화를내며 주님을 부인하지 않았는가?
나는 베드로처럼 서로움에?아니면 죄를보고 심히 통곡하였는가?
느낀점 및 묵상
나는 주님을 멀리서 바라보았고 힘들땐 늘 무너졌다
나는 말로는 아니지만 주님이 부르심에 화를내며 부인하였다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왜 늘 열등감에서 못벗어나고
주님께 화를 냈을까?
나는 지금 서로움에 통곡하는거 같다 내죄를 보고 통곡도 했지만
진정 눈물을 흘리는것은 서로워서 우는거같다.
결단 및 적용
주님을 가까이서 바라보고 열등감속의 주님의 음성에
부인하지 않이하며 서로움에 통곡하는게 아니라 내 죄를보고
통곡하자
기도
하나님! 제가 다시 주님께 돌아왔는데 자꾸 사탄이 제 감정을 가지고
흔드는데 주님께서 물리쳐주세요! 그리고 제 열등감을 부셔주시고
자랑스러운 하나님 아들이 되게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