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진실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내용요약^^
이사야가 만군의 여호와이신 예수님의 뵙고,자신이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살았는지 깨달았다.
연구와묵상^^
1내가 지금 짓고 있는 죄는 무엇인가?
2나는 주님이 고쳐주시고 채워주시면 곧바로 뒤돌아서 죄를 짓고 있지는않는가?
3하나님이 나를 보시기에 일꾼으로 쓸만한가?
4나는 나의 죄를 어떻게 생각 하고 있는가?
결단과적용^^
이사야는 왕이신 예수님을 뵙고,자신이 부정한 입술이라는 것을 고백하였다.
역시나 나도 이사야 처럼 부정한 입술을 가지고 있다.
부정적인 말들을 평소에 입술에 물들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큐티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면,또는 힘들때 채워주시고 고쳐주시면,
나는 나의 욕구가 다!채워 졌으니깐!뒤를 돌아 또다시 똑같은 죄를 짓고 있다.
이런 나를 예수님은 얼마나 지쳐하실까?....이런 나는 내가 봐도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고 싶지 않다.큐티를 통해 은혜를 받으면 아예 내것이 되어 써야 되는데,
은혜가 되는 날은 그 날뿐 또다시 이져먹고 같은 죄를 짓고 있다.
나는 내가 지은 이 죄들이 너무나도 지겹다....이러한 죄를 나의 대에서
끝내기 위하여 나의 몸을 진실이 예수님께 던질것이다.무식하게 기도하고 무식하게 큐티와 공부를 하며 나의 육체가 심히 달도록 힘쓸것이다.왜냐면 무식한 나에게는
무식함 밖에 통할거 같기 때문이다.이렇게 해서라고 내가 깨달은 나의 죄를
회계할것이고 나의 죄를 하나도 빼먹지 않고 오픈할 것이다.
기도^^
예수님...매일 같은 죄로 예수님께 회개를 하는데,회개하는 마음은 그날 뿐이고
또 같은 죄를 짓습니다.정말 요번에 나의 생각을 다 깨버리고 그냥 미친듯이
예수님만 바라볼수있게 도와 주세요.다른 사람의 눈길을 두려워 하지 않게 해주세요.
정말 세상으로는 아무것도 안보이는 주님의 세상만 보이는 나의 눈이 되게 하여주시고,
저에게 모든지 마무리를 할줄아는 끈기를 주세요.그리고 저는 진실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원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