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의 죄는 무엇이었을까?
말씀으로 하루를 해석하지않고
내가 원하는대로 해석한거같다
점점 세상적으로 물들어져 가는거같다
나의 영적상태는?
지금처럼 안좋은 적은 없던거같다
맨날 악몽꾸고 몸무게는 계속줄고
공부도 안된다...머리는 늘 띵~하고..
최악인거같다..학원도 안가지만
집에서 피아노치면서..글쓰고싶은데..
뭔가 허전한게 나를 자유롭지 못하게한다.
마음이 늘불안하다..
말씀으로 살아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