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QT
3월 18일 화요일 누가복음 22:54:-71
제목:부인한 우리와 모욕을 당한 하나님
본문요약
주께서 돌아서 베드로를 보셨습니다.베드로는 주께서 오늘 닭이 울기전에 네가 나를 세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할것이다.라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났습니다.예수님을 지키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욕하고 놀렸습니다.
연구와 묵상
1.나는 예수님처럼 모욕을 당한적이 있었나?
그때 나는 어떤 상황을 취했는가?
2.나는 베드로처럼 주님을 부인하고 울었는가?
느낀점및 묵상
1.나는 모욕을 당한적이있다.그렇다고 오래된 일도 아니다 바로 이번주에 일어난일이다.바로 국어 선생님에게 옆 친구와 떠들었다고 혼나고 있었다.근데 선생님 이 알았냐고 해서 나는 선생님도 기분좋고 나도 기분좋게 하기 위해서 웃으면서 선생님에게 대답을 하였다.근데 선생님이 하는 말이 나보고 항상 웃어서 넘어가려고 하지 말라고 하셨다.나는 그 소리를 들은 순간 머릿속이 텅 비었다.그때는 아무 생각이 나지않아서 아무 말을 할수 없었고 내가 웃는게 무슨 잘못인지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다.그때 나는 바로 선생님을 친구들과 씹는 상황을 가졌다.그래도 다행히 이 날 말씀을 봐서 그런지 주욱 생각해보니 내가 잘못한점이 있었다는 생각을 했다.
2.나는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부인하고 운적이 없다 그러니까 회개한적이 없다.
나는 항상 그냥 부인하면 다음날 기도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같고 있어서
주님을 부인하고 베드로처럼 회개한적은 없는것 같다.
결단및 적용
1.나는 국어 선생님한테 모욕을 받은적이 처음이다.그래서 인지 처음으로 그런 모욕을 받았을때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머릿속을 비워두고 애들과 선생님을 씹어댔다.하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지키는 사람들이 모욕을하고 놀려대도 주님은 가만히 계셨다고 한다.나는 나의 죄를 국어선생님을 통해 보았다.나의 죄는 바로 항상 남에게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냥 이 일이 편하게 끝났으면 하는것도 없자나 있다.그래서 하나님이 국어선생님을 통해 나의 죄를 깨닫게 해주신것 같다.그것을 생각하니까 국어 선생님이 밉지 않고 나를 위해 수고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2.나는 오늘 아침에 베드로처럼 주님을 부인했다.학교에서 등본을 오늘까지 같고 오라고 했는데 엄마는 분명 어제 등본을 떼어놓았다고 했다.근데 아침에 하는 말이 등본을 떼어놓지 못했다고 했다.그래서 나는 이상하게 화가 났다.다른날 같으면 학교에가야하기 때문에 말을 못하지만 이 날은 일찍 일어난 날이었다.그래서 엄마에게 주구장창 30분동안 설교를 했다.그랬더니 엄마가 하는 말이 말씀을 보고 가라는 것이었다.나는 그말을 듣자 화가 나기는 했지만 말씀을 보았다.근데 아침에 말씀을 볼대 화가 나서 그런지 내 눈에는 베드로가 세번부인하는 것 밖에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주님에게 기도는 했지만 좀처럼 부인한것을 회개하지 않았다.베드로 처럼 울면서 회개를 하고 싶지만 눈물이 나오지 않고 회개가 나오지 않는다.주님에게 내가 회개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고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해달라고 해야겠다.
기도
주님 목사님이 망가지라고 했습니다.제가 주님 앞에서 망가질수 있게 도와주시고 모욕을 잘 듣게 해주시고 그 속에서 저의 죄를 보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