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1부예배 요약
야고보서 2:14-20
제목:자기를 구원할 믿음
행함이 없는 믿음은 구원이 없다.예수님을 않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언행일치가 되지 않으면 그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싫어한다.행함이 없는 믿음은 구원이 없다.구원을 받지 못하는
믿음은 첫째로 행함이 없는 믿음이다.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 이유는 우리가 선한일을 행하기 원하셔셔 믿음을
주셨다고 한다.우리는 밑에 서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행함이 없는 믿음은
이익과 유익이 없다.여기서의 이익과 유익은 구원이다.바울은 행함보다는 믿음을
말했다. 그 이유는 바울은 이방인에게 전하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47583;춰서 믿음만
가지고 있으라고 한것이고 그 반면에 야고보는 흩어진 유대인들에게 말하는 것이
므로 믿음도 중요하지만 행함이 더 중요하다고 했고 흩어진 유대인들은 민족주의
에 빠져 있었다.이들은 그리스도를 만나는것도 형식적으로 했다.그래서
야고보는 유대인들에게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강조한 것이다.구원을 이루지 못한
믿음은 마지막 날에 유익이 없다.두번째로는 죽은 믿음은 구원이 없다고 하셨다.
쓸것을 사람에게 주지 않으면 유익이 없듯이 죽은 믿음은 쓸수가 없어 유익
이 없다.처방을 내리는 자도 행함이 없으면 이익이 없다.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는것은 사람앞에 높임을 받는것이다.금새 실천하지 않으면
옛것이 되어 버린다.너무 똑똑한 사람은 실천을 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항상 머릿속에 생가깅 많기 때문이다.헛된 경견은 참된 경견보다 죽은
상태에 있다.가난한자를 도와주는것이 행함이 있는 믿음이 아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가난한 자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런 행함을 하라고 하신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의
일을 내어 놓고 기도 하고 생각하는것이 행함이라고 하셨다.
느낀점
나는 똑똑한 사람처럼 행하지 못한다.그렇다고 똑똑해서 생각이 많아서 주님의
생각이 없는것은 아니다.나는 그냥 행함 하기를 싫어하는것을 없자나 있다.
교회에서 주님을 전도하거나 부활주일에 달걀을 나누어 주는것을 보면
나는 아직도 행함을 하지 못한다.그렇다고 내가 주님에게 내 일을 맡기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항상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닌것 같다.
주님에게 형식적으로 교회를 다니는것이 아니라 진실된 행함을 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