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 QT
제목:주님을 모른척한 베드로
본문요약
하녀 하나가 모닥불 곁에 앉아 있는 베드로를 보고 노려보며 말했스빈다 이사람도 예수와 함께 있었어요 베드로가 부인하며 말했습니다 여보시오 나는 예수를 모르오 조금후에 또 다른 사람이 베드로를 보고 말했습니다 당신도 그들과 한패요 그러자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이사람아,나는 아니야 약 한시간 후에 다른사람이 주장했습니다 분명히 이사람도 예수와 한패요 이사람도 갈릴리 출신이니까 그러자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여보시오 나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오 그때 닭이 울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게 떠올랐습니다 너는 닭이 울기전에 나를 3번 모른다고 할것이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서 울었습니다
연구와 묵상
1.나도 주님을 부인한적이 있나?
2.주님은 놀림당하고 맞고 모욕을 당하셨는데 나는 주님처럼 모욕이나 놀림당한적이 있나?
느낀점#48142; 묵상
1.나는 주님을 3번 부인한것이 아니라 거의 샐수도 없을만큼 부인했을것이다
교회 그냥간다 심심하니까 간다 교회 가니까 별거아니더라 이런식으로..
한동안 애들이 나를 교인이 아닌 그냥 심심해서 가는 교회다니는 학생으로 봤다고했다
2.나는 모욕을 당한적이 아빠모욕밖에 없는것같다
그래서 아빠말만 나오면 시무룩해지고 아빠말 꺼넨 아이 밟은적도있고
싸운적도 있다..
결단#48142; 적용
1.나는 오늘 거짓말을3번했다 거짓말은 주님께 거짓을 말했다.
나는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도 친구가 돈을 대준다는 말에 넘어가서
엄마한테 거짓말하고 주님께 거짓말을 했다
내가 주님을 부인한 베드로인것을 고백한다.
2.나는 아빠일로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모욕당한일이 많아서 친구들 사이에서
아빠예기만 나오면 예민해져서 친구들과 사이가 안좋아지는게 대부분일이다
이제는 아빠를 용서하기로 적용했고 그래서 이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게 이번주
적용이다
기도
주님 제가 아빠 예기만 나오면 예민해지고 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집니다
이제 아빠를 용서하기로 했으니까 이제 아빠 예기가 나와도 심하게 하지는않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