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수요예배 요약
설교 요약
부자를 너무 부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말을 않 해도 힘든 사람이 있고
부자들은 주일날 예배에 오는것을 형식적으로 생각하고 딱 주일날
예배만 참석하고 새벽기도회,수요예배,목장예배를 참석하지 않는다.
우리 교회는 힘든사람이 와서 말씀을 볼수 밖에 없었다.그래서 하나님이
부자들이 천국에 들어갈수었다고 하셨다.이유는 우리들처럼 힘들어야지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듣고 하는데 부자들을 그냥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니는것 이기 때문이다.우리는 부자를 부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부자를
불쌍하게 생각 해야 한다.예수님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우리 속에도
예수님을 무시하는 사람(생각)이 있다.김양재 목사님이신지는 모르지만
어떤 분이 변호사들에게 가서 복을 전하셨다고 한다.근데 #51211;은 변호사들은
울고 간증을 하고 주님을 만났지만 늙은 변호사들을 울지 않고 나에게 왜
문둔병자라고 했는지 물어 보셨다고 한다.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계시듯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우리를 쓰실 기회가 생긴다.섬김의 대상은 내 맘대로
골라서 섬기는 것은 거짓된 섬김이다.우리는 앉으나 서나 거짓된 섬김을
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제일 중요한것은 일관적인 태도로 하나님을
섬기고 만나는것이고 일관적으로 모든 사람을 대하는 것이다.예수님은
예수님의 고난을 버티지 못할 자들의 이름을 부르고 계신다.바로
시몬아 시몬아 처럼 주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계신다.내가 실수를 한 일이
있어야지 남들을 돌이킬수가 있다.믿음의 행함은 바로 유다를 제외한
11명의 제자들이 주님이 자신을 팔자가 있다고 그 것이 나인가?
하고 생각하는것이 행함이다.주님이 베드로를 보시고 네가 나를 새벽
맑이 울기전에 3번 나를 부인할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하지만 베드로는
입으로 또 장담을 했다.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죽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라고 한다.우리는 일생에서
늘 베드로처럼 장담을 한다.돈이 없어도 잘 살 수 있다고 장담을하고
결혼을 못하면 시어머니가 있는 집아니어도 좋다.불신결혼을 해도
좋다.내가 시어머니를 받들고 교회를 나오게 할수 있다고 장담을한다.
하지만 우리는 장담을 이루지는 못한다.
느낀점
나는 섬김의 대상을 제한하려고 하지는 않나 생각해 보았다. 생각을 해보니
나는 섬김의 대상을 제한하고 있다.내가 좋아하는 사람 가족만 섬기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만 섬기고 싶다.하지만 주님은 섬김의 대상을 제한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섬기는것이 거짓된 섬김이라고 하셨다.나는
그래서 내가 진정으로 섬겨야 할 친구를 찾아보았다.찾아보았더니
초등학교때 내가 왕따를 시킨애 부터 시작해서 내가 좀 걔를 그냥 싫어한
애들부터 참 많았다.그래서 나는 내가 사람을 편애 했구나를 깨달았다.그래서 주님께
다시는 거짓된 섬김을 할수도 있지만 하지 않게 도와달라고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