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일으켜 세우셔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셨고가르칠 때 그것을 들으라는 명령도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록한 말씀을 읽는 것 보다 설교와 가르침을 통하여 말씀을 많이 듣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복이 있는 것이고, 세움을 받는 것이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먹이라는 명령을 받았다.
지역 교회에서는 말씀을 풀어서 들려줌으로서 모든 교인들에게 정기 적으로 그것을 섭취할 기외를 준다.
말씀을 들으라는 명령은 분명하고 영원한 가지를 가지고 있으며 주님 안에 뿌리를 박고 세움을 입으며 우리의 믿음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다.
마음과 생각이 준비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더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깨달음을 주시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준비된 마음과 간절한 마음으로 귀를 기울여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들으라고 하셨다.
실상 성경 말씀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헬라어와 히브리 어를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요. 어떤 특별한 학문 적 바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성경을 읽음으로써 즐거움과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다,
성경 공부는 한 장의 세부사항 또는 몇 구절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들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 읽기는 영적으로 어린 그리스도인들이 처음으로 제자의 길을 걷는 데 특히 도움이 된다.
성경 읽기는 풀어쓴 성경이나 현대어로 번역한 성경이 좋고 기도 할 때에 도움이 되며 자기에게 알맞은 방법으로 택하는 것이 좋고 주제가 되는 구절이나 중요한 단어는 괄호를 치면 훨씬 쉽게 읽을 수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유감스럽게도 다른 사람들이 전해주는 설교 말씀을 듣는 일에만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데 스스로 성경을 탐구하며 진리들을 캐내는 대신에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성경 읽기나 공부를 통하여 찾아낸 것들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기도는 그분이 우리에게 해주신 말씀에 기초를 두는 위험을 막을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을 소성케 하고, 운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마음을 기쁘게 한다.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대하도록 힘써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돼 있고, 유익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든 선한 일을 하기에 온전케 해준다. 그러므로 구절 안에 있는 명령이나 약속에 교훈은 없는지 살펴봐야한다.
우리는 외모를 가꾸는 일이 일상사가 되어있고 많은 시간과 생각, 그리고 돈을 들인다.
하지만 정작 속사람은 사악하고, 속이고, 근본적으로 부정직하고, 분노와 질투와 반항으로 가득 차있다. 속사람은 성경 암송과 성경 공부를 통하여 점점 강하게 되고 새롭게 변할 수 있으며 나쁜 습관을 깰 수 있다.
신악성경은 두 종류의 삶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 하나는 육체의 삶이고 하나는 영의 삶이다. 우리는 주일날 교회에 가서 일주일 동안 밀렸던 영의 양식을 한 번에 먹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책, 즉 성경을 통하여 매일 같이 말씀을 먹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갖가지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만, 자기는 하나님께서 그 종 여호수아에게 주신 이 충고의 말씀을 따르기로 결심하였노라고 말했습니다.
느낀 점
말씀을 묵상하고 읽고 공부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담임 목사님의 말씀처럼 성경 구절도 써있다. 짧아서 금방 다 읽긴 했지만, 친구들은 이걸 왜 읽냐고 물어 봤다. 친구들은 이런 짧은 책을 왜 사서 읽느냐고 했지만 이 책을 읽어 보지 않는 이상은 그 애들이 내가 왜 이 책을 읽는 지 이해가 안 갈 것이다.
짧지만 내용은 탄탄하고, 꽉 차있으며 또 좋다.
2~3번 더 읽고 성경을 읽거나 들을 때 유용하게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