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2장14절~20절
제목=자기를 구원할 믿음
1.행함 없는 믿음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준 선물이 구원이다.
성경이 이해가 되는 것이 신비이다.
바울은 이방인에게 진리를 말한 것이고, 야고보는 흩어진 열두제자가 형식적으로 제사를 드리고, 신앙고백만 하면 구원 받는 줄 알기 때문에 말한 것이다.
유대인은 영광을 좋아해서 문자적으로 적용하게 되는데,
그러면 자신의 영혼을 잃고, 부귀영화를 좋아하게 된다.
2.죽은 믿음을 가진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
서로에게 유익하지 않은 처방을 내리면 안 된다.
주님이 손해난다고 했는데 ‘아니에요’라고 하면 유익하지 않다.
정결한 인사를 책인감 없이 습관적으로 한다.
그 사람의 고통이 내 고통이 안 되면 안 된다.
사람은 돈을 아끼고 사람에게는 사랑받고 싶어 한다.
사람과 믿음은 실제적인 원리이다. 그래서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은 많은데 실행을 안 하면 죽은 영혼이 된다.
왜냐하면 성경의 말씀을 많이 알고 있어도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된 경건이고 죽은 믿음이다.
그 이유는 행함 없는 믿음 자체가 죽은 믿음이기 때문이다.
행함이 훌륭해 보이는 사람은 많지만 야고보가 말하는 행함이 아니다.
같은 단어라도 뜻이 다르기 때문이다.
3.귀신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믿음이 있는데 행함은 없고, 행함은 있는데 믿음이 없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믿음이 있고, 행함도 있는 것이 진리이다.
귀신도 하나님이 한 분이신 것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믿고 있지만,
귀신은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겉모습으로만, 지식으로만 믿고, 결단하는 순종은 없다.
순전하게 믿음으로 믿어야 한다.
아는 것이 많아서 하나님을 잘 못 믿는다.
예수님의 보혈을 믿어야 하는데 헛된 자신감 때문에 그것을 받아 드릴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 적용을 잘 못하면 귀신 믿음이 된다.
최고의 치료는 목장에서 open하는 것이다.
교회에 오랫동안 다니면 헛된 경건이 나오고, 그것이 자신감이 된다.
내가 행하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셔서 행함으로 이끌어 주신다.
깨달음은 도덕적인 행함이 아니라 내가 죄를 고백하는 행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