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수요일
대제사장과 사람들이 예수님을 빌라도 총독에게 데리고가서
예수님이 신성모독을 했고, 사람들을 선동했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이 스스로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자칭하고 다닌다며
죽이라고 빌라도에게 항의했다,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는걸 알았지만
갈릴리 사람인지 묻고 헤롯에게 보냈다.
헤롯은 예수님에게 기적을 행해보라고 했지만
예수님은 헤롯이 그냥 기적만을 바라는 걸 아시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셨다.
그러자 헤롯은 다시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보냈다.
질문 적용 느낀점
빌라도처럼 내일을 다른사람에게 미루는 나의 모습은 뭐가 있을까?
난 학교 운동장구령대 계단쪽을 매일 아침 종례전에 청소 해야한다.
운동장앞 계단엔 맨날 보면 쓰레기도 많고, 흙 먼지 같은것도 많다.
근데 한 10분정도 계속하다보면 팔도 아프고 머리도 어질어질하고
계단도 막 엄청 높아서 다리도 아프고 짜증이난다.
선생님도 여자선생님인데다가 젊어서 좀 착하시다.
그래서 농땡이피우고 다른친구들도 가끔씩 청소하는거 구경하러오는데
애들한테 시키고 난 들어가서 놀고 그랬다.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없음을 알면서도 , 헤롯에게 일 처리를 맏겼다
그런것 처럼 이런 사소한일에도 충실히 생활예배드려야되는걸 알면서도
빌라도처럼 다른사람에게 일을 맏겼다.
다음주부턴 힘들어도 열심히 해야겠다.
제자훈련 숙제 성실히 하지 않은것
지금까지난 제자훈련 쓸때 열심히썼다고 #50043;는데
양은 얼마없고 그래서 전도사님한테 많이 혼났다.
혼내실때마다 내 글쓰기 실력이 이것밖에 안되는데 어쩌라는거야
라는 생각이들고 전도사님이 밉고 그랬다.
시작하기전 후기를 읽었을#46468;
예찬이형 후기에 글쓰기 실력도 늘게 된다고 그랬는데.
매주 이러다보니 짜증도나고 ...........
그런데 생각해보니 내가 다른사람들이랑 말을할때
너무 요약적으로만 유추할정도로 간단하게 얘기를 해왔었다.
친구들에게 뭔가 말하면 못알아들어서 그거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해줘야 #46124;었고, 심지어는 내 진심은 묻어두고
상대방이 생각하게 만드려고 말을 돌리고 포장하고 그렇게했다.
앞으로 남은 제자훈련에서는 열심히
간단하게 쓰지않고 하고싶은말도 생각나는 것까지 세세하게
자세히적도록 노력해야겠다.
헤롯과 빌라도가 예수님 사건으로 서로 친해지게되었다.
이렇게 말씀이 아니라 악한것, 비본질적으로 친해지게 된사람은 없는가?
학교에서 내옆에 애들이랑 친해지게된계기는
다른애들 뒷땅까다 친해지게되었다,
우리반에 송영건이라는 애가 있는데
중학교 때부터 왕따 비슷한 친구였다고 한다.
자리는 제일 앞이었고 선생님이랑 주저리주저리 거리는데
꼭 애들이 싫어하는 말만해서 애들의 원성을 샀다고 한다.
졸려죽겠는데 앞에서 진도 더나가자고 했다고도한다
그런데 개가 또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란다.
이렇게 남 까는얘기하다가 친해진애들도 있었다.
다음주부턴 뒷땅까는 쓸데 없는 얘기말고
큐티하라고 해줘야겠다.
기도
다음주 전도축제인데 기도로 준비하게 해주시고
친구들 데려가려고 하는데 말씀전할때
하나님이 친구들 마음을 움직여주세요.
21일 금요일 큐티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시다가 쓰러지셨다.
그래서 구레네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지고 올라갔다.
유대지도자들은 제비뽑기로 예수님옷을 누가 차지할지 정하고
로마군인들은 신포도주를 주며 한번 내려와보라고 조롱했다.
예수님말고 십자가에 달린사람이 두명이나 더 있었다.
강도들이었는데 한 강도는 예수님을 조롱하면서
진짜 하나님아들이라면 한번 거기서 내려와보라고 했고
다른 한사람은 하늘나라에 올라가실#46468; 자신을 꼭기억해달라고 예수님께 부탁 드렸다.
예수님은 그 강도에게 니가 오늘 나와함꼐 낙원에 있을거라고 말씀하셨다.
질문 적용 느낀점
내가 예수님을 죽인 일은 뭐가있을까.?
우리반에 남준우란 애가있다.
그런데 학기초부터 생긴것같고 애들에게 놀림받고 그랬다.
놀림받는이유는 입이 심하게 돌출되있고. 머리에 비듬은쩔고
막 그냥좀 등신같아서이다. 걔친구도 걔네반에서 왕딴데
걔네가 따돌림을 받는이유는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그런 이중적인것때문에
애들이 많이 띠꺼워했다. 걔별명이 땅의 용자(용사)인데
그별명을 내가 지었다. 학기초부터 애들이랑 친해지려고
다른사람 뒤땅을 까면서 친해진 친구들이 많다
이런 저런 얘기를 목장에서 얘기했는데.
선생님이 그건 열등감#46468;문이라서 그런거라고
왜그런지 한번 생각해보라고 하셨다.
내가 서울에 이사와서 다른애들이랑 내가 너무 비교되는것 같았다,
내가 전학왔다는 이유로 애들이 잘 말도 안걸어주고
수련회갈때도 옷을 어떻게 그렇게 입을수가 있냐고 막 그래서
서울애들처럼 보여야갰다는 그런 마음이 너무나도
커지게됫다 그때부터 옷 외모 헤어스타일에 너무 많이 신경을쓰고
내맘에 내가 안들면 화가나고 신경쓰이고 그랬다.
그런 내 열등감때문에 다른사람이 모자라 보이면
무시하는 마음이 생겼다.
무시만 하면 되는데 들으라고 욕을 하거나 대놓고 왜 그렇냐고
찌르는 말을 쉽게했다.
다음주에 학교가면 그친구에게 인사까진 아니어도
친구들이 욕할때 하지 말자고 하는걸 적용으로 해야겠다.
요즘 일어나서 학교가기도 바빠서 아침에 큐티를 못했다.
그래서 아침에라도 큐티를 하고 있는데 앞으론 좀더 일찍일어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