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말씀의 손 예화
내용요약
성경말씀을 섭취하는데는 다섯가지 방법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다.듣기는 경견한 영적지도자들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이 공부한 내용이다.읽기는 성경일기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전체적인 시야를 갖게 됩니다.공부는 성경공부를 통하여 우리 각자는 성경에 들어 있는 진리들을 찾아낸다.암송은 하나님의 말씀은 곧 성령의 검이다.우리는 암송한 말씀들을 사용하여 사탄을 대적하고 유옥을 이길수 있다.
묵상은 그 의미와 우리 삶 가운데서의 적용을 생각할때,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여 우리를 변화시키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이것들은 각각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하여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는 필수적인 요소들이다.듣기-일생 동안 수많은 소리를 듣게 되어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성경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얻게 되는 몇가지 유익이 기록되어 있다.말씀을 들으라는 명령은 분명하고 도한 그 결과는 영원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말씀을 듣기 전에 해야 항 가장 중요한 일중 하나는 우리가 말씀을 들을때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깨달음을 주시도록 기도하는 것이다.생각을 앞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설교자가 한 말과 지금 하고 있는 말과 앞으로 무슨 말을 할것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들어야 한다.읽기-우리는 성경을 읽음으로써 즐거움과 새로운 힘을 얻을수 있다.성경을 즐길수 있는 비결은 단순히 그것을 접하는 방법에 달려 있다.성경읽기는 공부와는 다른 자세가 요구 된다.성경읽이의 목표는 즐거움과 새로운 힘을 얻는데 있고 성경공부의 목표는 확신을 높이고 구체적인 적용을 하는데 있다.성경읽기는 스스로의 성서 탐구를 촉진한다.성경을 한장 한장 읽고 대화하는 식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것이 성경읽기의 방법중 하나이다.보다 집중적인 성경읽기 집중적인 읽기 방법의 목적은 성경의 어떤 장이나 책의 내용에 흠뻑 젖어드는데 있다.공부-아무리 성경이 우리 손 가까이에 있어도 그것을 주의 깊게 공부하는 사람만이 그 안에 들었는 보물들을 찾아낼수 있다.성경공부를 위한 가장 좋은 준비는 올바른 태도를 갖는것이다.우리가 좋아하는 교리들과 맞지 않는 구절들도 알아 두는것이 유익이 될수있다.성경공부를 할때는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주어진 구절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분석한다.1.이 구절의 내용은 무엇인가?
2.이 구절의 뜻은 무엇인가?3.이 구절을 내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어떤 적용이든 그것을 기록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행하고 있는가를 정기적으로 점거하고 살펴보는것이 좋다.암송-성경에 많이 나오는 마음이라는 단어는 사람의 참 모습을 의미한다.무엇이든지 우리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그것이 밖으로 표현되는것이다.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우리 속 사람을 어떻게 새롭게 하겠습니까?
첫째-우리의 생각하는 삶을 훈련해야 한다.둘째-우리는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한다.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일찍이 머리 속에 기억해 왔던 어떤것보다도 훨씬 크고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성경 암솜은 우리 자신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도 유용하다.
묵상-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하는 네 가지의 기본적인 방법은 듣기, 읽기, 공부, 암송이다.그러나 이 방법들이 묵상과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견고하게 붙잡을수가 없다.묵상은 씹는것이다.묵상은 분석이다.묵상은 황동이다.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화하여 삶 가운데 그 영양을 공급하는 기본적인 방법이다.
느낀점
성경이 아무리 손 가까이에 있어도 성경을 깊게 공부하는 사람이 그것을 집을수 있다고 했다.하지만 나는 성경을 깊게 공부하는것을 약간 거부하는것 같다.제자훈련을 하는 것도 처음에는 그냥 교회만 다니면 되는거지 왜 할까라고 했다.나는 성경공부를 깊게 하면 힘들까봐 거부하고 애들한테 잘 믿는애로 낙인 되어봤자 나한테 이득이 오는것이 없으니까 거부했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지금은 남에게 보여주는것이 중요해서 제훈을 하는것이 아니라 이 책에 나온대로 주님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내가 이것을 가다가 내 열심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그리고 올바른 태도를 가지라고 했는데 나는 말씀을 볼때 항상 머릿속에 다른 생각이 있을때가 많다.어쩔때는 올바른 태도를 같는것이 아니라 그냥 오늘은 말씀이 보기 싫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가 많다.항상 잘해야지 라고는 하는데 항상 내열심으로 노력하는것 같다.그래서 내가 올바른 태도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나도 최대한 노력을 해야겠다.일생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것이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나는 세상에 들리는것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뉴스후에서 교회에 대해서 비판 할때 세상적으로 교회를 비판하는것을 들을때 내 마음속에서도 우리교회가 아니니 저런교회는 비판해도 된다고 교회에서도 우리교회와 다른 교회를 편애 하고 있었다.항상 주님의 말씀을 듣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도록 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