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 2:14-20
제목: 자기를 구원할 믿음
1. 행함없는믿음은 구원받지 못한다.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우리의 공로와 자격으로 된 것이 아니다.
14절 믿음으로구원 얻는 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진리 그자체만 전하라 했고 야고보는 흩어진 12지파인 유대인에게 전하는 거라서
행함을 얘기한다. 유대인들은 제사지내는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민족 우월 주의에 빠졌다. 예수 그리스도를 낳은 지파라고 구약시대의 화려한 것
때문에 형식과 율법과 습관 적으로 제사만 지내면 할것 다했다는 형식적인 것으로
구원 받았다고 생각했다.
구약시대에 화려한 영광으로 우리는 다른 민족하고 다르다고 하는것이 행함없는
믿음이다.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것의 마지막은 아무런 유익이 없다.
2. 죽은 믿음은 구원받지 못한다.
15절 도덕적인 행함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얘기하기 위해 예를 들어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고 가난한 사람에게 처방을 내렸지만
쓸것을 주지않으면 유익이 없다. 이렇듯 처방내리는 사람도 행함이 없으니깐
이익이 없고 가난한 사람도 받을 것이 없어 이익이 없다.
나에게 유익이 안되면 공감못하고 지체의식 갖지 못해 동참하지 않는다.
재고 생각하는 행함은 유익이 없고 토끼처럼 즉시 적용해야 한다.
여우처럼 너무 똑똑하면 재는게 많아 어렵고 고달프다.
사람이 돈을 아까워 하고 남에게 베푼 만큼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은 악이다.
예수님 말씀을 비웃으면서 높음을 받고자 한다. 힘든 사람 도와줄 생각 하지 않고
체율도 못하면서 배부르게 하라, 덥게하라고 말만 한다.
성경적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바로 실천하지 않으면 헛것이다.
양식없는 사람 돕지 않은 것은 죽는 것을 도운 것이라고 예를 든것이다.
믿음따라 행하면서 가난한 자 도와줘야 하고 가난한 자 도와주지 않아도 구원받는다.
3. 귀신 같은 믿음
오직 믿음있고 행함있는 것이 진리다.
19절 귀신도 믿음은 있다. 하나님이 한분이고 지극히 높으신 것을 알고 믿어 떤다.
부정하는 사람보다 믿고 있는 귀신이 더 낳은 것 아닌가 올바른 지식 올바른 감정가진
귀신의 믿음이 우리보다 낳지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여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니이까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한것은 삶가운데에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귀신도 신앙에 대한 지식과 감정을 가졌지만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않고 결단하지 않는다.
귀신의 믿음은 구원을 가져오지 못한다.
예수없이 자라는 것을 귀신같이 잘한다고 한다. 내가 목장에도 공동체도 안가고
강적이면 귀신믿음이다. 무엇이든지 잘하기 때문에 강적인것이다.
아는 것이 많아 모든 예배 참석하면서 스스로 옳다 함이 있고 외식적인 믿음 헛경건을
가진 사람이 귀신 같은 사람이고 귀신 같은 믿음이다.
어떤 환경이든 우연은 없고 하나님의 셋팅 하나님의 작품인 것이다.
고로 나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고 살았구나하고
깨닫고 가는 것이 믿음이 있는 행함이다.
우리는 이렇게 다 완전하게 잘하며 살수는 없다.
최고의 행함은 말씀 묵상하며 내죄보고 목장에서 내 얘기 오픈하고 적용 못하고
가는 부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 만나면 회개 밖에 할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