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점심 금식!
-이번주는 노는 토요일 즉! 놀토라서 아빠와 함께 일찍 축구를 하러 가기때문에
금식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엇지만 점심에는 죽는 줄알앗다...
아침 7시에 집에서 나가서 11시 정도까지 축구를 하는데 축구가 끈나면
어른들끼리 회식같은걸로 항상 전교회의 교인이 운영하는 콩나물 국밥집을 가는데
항상 내가 같이 가서 먹엇는데.....금식이 생각나서 못하고 진짜 너무 못참을거 같애서
방에 앉아서 평소에 잘 읽지도 않는 책을 읽다가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기타를 배우러 갔다. 기타를 배우고 난후 집에와서 허겁지겁 저녁을 먹고 세상이 다 내것이 된듯한 기분이 들었다~ 2끼 금식하는데도 이렇게 죽을 맛인데
1주일을 금식을 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을 하니 정말 아찔햇다.
그리고 매일 형식적으로만 기도하던 식사기도를 다시 하게 되엇다 !
매일 그냥 건성으로 그냥 형식적으로 일용한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엇다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냥 해요~^^]
아침과 점심을 금식을 하고 예수님께 동참할수 잇는것 10가지
1.매일은 아니여도 예수님이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햇던것을 할수잇을거 같다
2..금식을 해서 기도한 그 마음을 전해 전도를 하는것
3. 금식을 해서 기도한 그 마음 그대로 가지고 있다가 친구들과 나누는것
4. 금식을 해서 기도한 그 마음으로 큐티를 통해 내 삶을 돌아보는것
5. 금식을 해서 기도한 그 마음으로 내삶의 적용점을 찾는것
6. 금식을 통해 예수님의 배고픔을 이해하기
7. 금식을 통해 예수님이 기도할때의 그 간절함 느끼기
8. 금식을 통해 예수님을 진정으로 내마음의 주인으로 모시기
9. 금식을 통해 내가 여태 살아온 삶의 잘못한점을 회계하기
10.금식을 통해 내가 여태 살아오면서 감사한 일 감사기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