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21-46
예수님은 작정된데로 가시지만 예수님 파는자가 있다고 하실때 그렇구나 하면 되는데
파는자가 누구야 하는 사람은 큰자가 누구야 하며 싸움에 휘말리는 사람이라고 하신다.
진정한 큰자는 섬기는 자라고 하신다. 어디서나 높임을 받고자 끊임없이 다툼이
일지만 말씀의 힘으로 높임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운데 팔자가 있다하면
누구야 하지말고 긍휼히 여겨야 한다. 누구야 하는 사람에겐 내가 너보다 낫다 크다
하는 것과 같다. 인격과 교양은 가면이다. 부부는 무장해제하고 만나야 한다.
뭐든지 다 보여줘야 살가운 부부로 안식할수 있다.
섬김이란 같은 마음으로 들어주는 것이다.
정죄하고 잘난척 하는 것은 거짓된 섬김이다.
사랑이란 명목으로 폭력행사하면 안된다. 힘든 사람과같이 살아 다른 사람 얘기
공감할수 있듯이 힘든 사람과 같이 사는 것이 나에겐 유익이다.
섬기려면 항상 예수님과 함게 해야 한다. 예수님께 열두지파를 다스리는 권세를
하나님께서 맡기셨다.
31절에 시몬아 시몬아 두번 부르신 것은 중요한 말씀하시기 위해 부르신것이다.
예수님 힘들게 할 제자 있는 것을 아시고 말씀하신다.
끊임없이 실수하고 어린 아이처럼 나가지만 이것이 믿음의 행함이다.
33절 베드로가 절대 그러지 않는다며 장담한다.
(옥에도 죽는데도 가기를 준비하였나이다)
베드로가 아직 십자가로 처리된 인생이 아니라 입으로 시인하지만 세상일 다 할수
있다고 장담하는 것이다.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이세상 모든 일을 잘할수
있을 것 같아서 장담하지만 막상 당해봐야 힘든 것을 안다.
주님의 인도하심 받지 않으면 장담하는 일에 예수님을 부인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베드로에게 십자가 못지고 감당 못할 것이라고 말씀 하고 계신다. (세번의 부인)
말씀 듣지 않으면 사건에 넘어져 죽는 사건이 되고 만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말씀
들려줘야 한다.
구원은 온천하에 귀한 것이다: 구원되면 온천하가 온다.
모든 죄는 밤에 저질러 진다. 새벽에 거룩한 시간을 가져라, 새벽에 QT해라
베드로 보고 니가 제일이다 하지 않고 힘든일 생길것이라고 얘기 해주신것처럼
자녀에게도 최고다 하지 말고 힘든 일 생길 것이라고 얘기 해주는
부모가 가장 현명한 부모다. 그래야 실제 상황에 처했을때 감당할수 있게 되고
말씀 묵상하며 말씀대로 이뤄졌다고 믿고 갈수 있다. 베드로가 어부로 살았기 때문에
열등감이 있어 잘 나선것이다. 이런 베드로를 아시기에 예수님은 끝까지 양육하신다.
37절 불법자의 동류로 무시 받을 일 있겠구나~
무슨일이 이뤄지려면 무시가 따른다고 하신다. 자존심이 해결되면 하나님이 쓰신다.
누군가가 나를 무시한다면 하나님의 관한 일이 이뤄지리라 믿어라
38절 제자들도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듣지 못하고 문자적으로만 해석하고 받아들여
검둘이 있다한다.
말씀을 우리가 다 알아 듣지는 못한다. 하지만 설명하고 사는 것을 반복하여
보여주고 죽는 것밖에 없다. 말씀으로 준비해서 깨어있어야 한다.
(말씀의 검으로 전투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날마다 설명해주는 지도자와 순종하는 삶이 필요하다.
그래서 예수님이 습관을 쫓아 죽기 전날까지도 감람산에 가셨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습관이 사람 살리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져야 한다.
날마다 큐티하면 감동 없을수 있지만 그래도 습관처럼 하면 내가 살고
다른사람살리는 습관된다.
습관 쫓아 말씀보고 기도하면 내 사건 해석받는 것이 즉통 계시다.
습관 쫓아 예수님처럼 감람산에 가야한다.
40절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시험들일이 있다고 하신다.
41절 제자들과 떨어져 기도할때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제자들은 챙겨야 하기 때문에
돌 던질 가까운 거리에 계셨다.
42절 하나님의 원을 가르치기위해 주신 사건이다.
내 원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이 되기를 기도해야한다.
43절 하겠다는 맘만 먹으면 하늘에 사자가 나타나 돕는다.
44절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