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어야한다
은혜:-믿음: 이방인에게는 믿음이 선정되지않으면 행함이 따르지않음
믿음:-선한일:유대인에게 전하는것으로 바리새인 측면에 있어서그럼.
적용:나도 겉으로는 엄청 열심인 믿음있는 사람인줄안다. 내가 학교에서 기도하고 먹는다고 엄청 광신자란다.그럼 나는 또 갑자기 교만해진다.그러면서 전도의 기회를 노릴때도 있지만 요즘 자주 교만해진다.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요즘 큐티도 안되고 그래서 가끔식 내가 원망 스럽기도 하지만 학교에서 나는 거짓말도 많이하고 친구들에게 둘러싸이니 너무 교만해진다.ㅠㅠ나도 믿음이 있다면 이것을 먼저 고쳐야겟다.
2죽은믿음
가난한자 도와주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예를 둔것이다.
스스로 배부르게하라-지체의식이 느껴지지 않으면 행함이 없는 믿음이다.
나도이번 말씀을 듣기전에는 가난한자 도와주는 자들이 다 좋고 믿음이 좋은사람이고 엄청난 사람인줄알았다.물론 맞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이 어떤 과정으로 거쳤는지가 중요한것 같다.베푸는 행위가 믿음의 결과로 나와야지 겉으로 보여지는것때문에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내 죽은 믿음이라.가난한자를 도와주는것을 예로한다면 나도 믿음의 결과로 행한다고 100퍼 말할수는 없다.그냥 도와주는거에 세상적인 뿌듯함과 보람때문에 했고 초등학교때는 장애인 친구들을 많이 도와줘서 표창장 도 받았지만 내가 무엇때문에 그랫는지는... 모르겠다.하이튼 내 이 죽은 믿음을 고쳐야겟다.
3:귀신믿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것을 귀신들은 앎
귀신들은 하나님이 대단한분이고 창조와 파괴를 하신것고알고 예수님이 아들이란느것도 안다. 하지만 이들은 제대로 된 믿음이 없다.꼭 우리아빠같다. 아빠도 맨날 교회 잘다니라면서 아빠는 나가나? 궁금하다 일도 잘안되는것같은데 아빠도 별애기를 다한다 뭐 목사가 되라느니 내가 보니 목사라니... 어이없다. 그걸아는사람이 왜 그러고 사는지 모르겠다.이것?때매 생각을 너무 많이햇다....아빠도 귀신믿음이아닌 제대로된 믿음을찾아서 살으셧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