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큰자는 섬기는 자다
이게 깨달아져야 한다.우리가운데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커서 늘 왕노릇을 하고싶어한다.
요즘 내가 섬기기가 너무 힐들다.재밋는학교생활에 친구들도 많고 공부도 재미 없진 않고 요즘 피곤하지만 않다면 최상의 날들일것이다.그래서인지 난 예전에 없던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교만과 그리고 교만이 잇음 찾아오는 열등감들이 잇는것 같다.솔직히 열등감 없는척 하는것 같다.내마음도 통제하려고 노력하고말이다.이번주부터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겠다.
2:사건에서 믿음이 떨어지지만 성령이 믿음이 떨어지지 않게 기도해주신다.
사건이 생기면 말씀밖에 없다.
나도 당장 급한일이 생기면 말씀은 모르겟지만 하느님은 찾는다. 정말간사하게ㅠㅠ 사건이 있을때만 찾는내가 부끄럽다.... 하지만 어쩔수없이 찾게된다.정말 아무것도 아닌거에부터 큰일까지도 정말 난 하나님을 안 믿엇으면 이세상에서 못 살았을것 같다.
너무 두려움이 많아서..정말 내가 모태 신앙이라는거에 감사하게느낀다.믿음이 떨어지는것 같아 가끕식 두렵다.큐티도 잘안하게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이게 편할때도 있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다. 정말 간사#54623; ㅠㅠ
내용 요약:예수님을 빌라도 앞으로 끌고가서 빌라도에게 심문을 받게하지만 빌라도는
예수님의 죄를 찾을수 없고 군중들은 계속 들고 일어나니 결국 헤롯에게 보내진다.헤롯은 예전부터 예수님을 보고싶어했다.그래서 여러 질문을 햇으나 예수님은 대답을 안하신다.그래서 화가난 헤롯은 별 조롱을 다하고 다시 빌라도에게 보낸다.그일로 빌라도와 헤롯은 친구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