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QT
이사야서 6장 1절-13절
제목:그루터기를 남기신 하나님
본문요약
재앙이 내게 다쳤구나.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요
너는 이 백성을 고집센 백성으로 만들어라 그들의 귀를 닫고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득고 보아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라 그루터기가 남는것 같이 거룩한 자손들이 그루터기가 되어 거기에서 다시 싹이 틀것이다.
연구와 묵상
1.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인가?
2.나는 그루터기를 남기신 주님의 마음을 아는가?
느낀점 및 묵상
1.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다.나는 옳소이다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내가 교만해져서 남을 비판 한다.그리고 주님이
나에게 고난을 주셨을때 옳소이다가 나오지 않고 불평을 한다.
그리고 남이 나보다 못하면 교만해져서 남을 비교한다.
그리고 나에게 치욕을 준 사람에 대해서 친구들과 항상 그 사람을
씹기 시작한다.친구들과 씹을때는 나도 모르게 비속어들이 나올때도 있다.
2.나는 그루터기를 남기신 주님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나는 이사야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은 분명히 땅에서 사람들을 쫓아낼거라고 했는데
나중에는 다시 그루터기를 남기시겠다고 했을때는 주님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나는 그래서 그냥 다 쫓아내면 될텐데라고 생각했다.그 쫓겨날 사람이 나인데
나는 그냥 성경을 언어적으로 해석 한다.그래서 인지 주님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
결단 및 적용
나는 입술이 더러운사람이어서 비속어가 나온다.그렇다고 심하게 하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너무 화가 날때는 비속어가 나온다.이것을 그만둘려고 해도 되지 않는다.그래서
나는 비속어를 쓰지 않겠다고 결단을 했다.근데 오늘 애들과 같이 놀고 있었다우리는 농구를 하면서 놀다가 좀 쉬고 있었다.우리가 농구공을 좀 우리에게서 먼데에 떨어트려 났다.근데 어떤 중1들이 와서 그 공주위에 침을 뱉었다.나는 그 장면을 목격하지 않았다.근데 어느 한 친구가 갑자기 그 애들을 보면서 욕을 하기 시작했다.나는 무슨일인지 몰라 친구에게 물어봤다.사정을 알고 나니 나도 모르게 그 애들을 향한 끊임없는 비판과 비속어가 나왔다.이런 나를 보면서 나에게 고쳐지지 않는점이 많다는것을 알았다.
그래서 이 문제를 놓고 주님에게 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