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을 읽고나서
이책은 날마다큐티하는여자 처럼 처음에 김양재 목사님의 삶같은 그런 이야기가
안나와서 읽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많은 깨달음을 얻얻다
이책에서 느낀점은 치과 의사인 장집사님의 이야기이다
이책에서 나오는 장집사님은 치과의사로 누구나 얻고 싶어하는 직업인 의사를 직업으로 삼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장집사님은 주식투자의 실패로 인해 60평짜리의 아파트까지 다 잃으시고 원룸인 오피스텔에서 네식구가 그곳에서 모두 살고 있고 이것이 다가 아닌 많은 #48142;도 많이 안고 계셧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중에 주님을 만나 큐티를 시작하셧는데. 그래도 장집사님도 사람이라 성격이나 가치관, 하는 행동 같은 습관이 하루 아침에 변화하기는 무리라기보단 불가능이다. 그래서 장집사님은 말씀을 들으시면서도 습관처럼 되버린 주식투자에서 손을 떼지 못하셧다. 그래도 의사라 똑똑하고 학생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란 대단한 직업을 가지셧는데 그래도 똑똑한 머리로 잘 골라서 투자를 하시는데 운명의 장난인듯 장집사님이 투자한 회사는 그렇게도 잘 풀리지 않았다. 그러다가 결국은.. 장집사님네가 완전히 망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엇다. 큐티를 시작하고 말씀을 들으면서도 습관과 가치관을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는 장집사님이 망하니 김양재 목사님은 장집사님보고 오히려 망한게 감사한 일이라고 하셧다. 김양재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장집사님이 돈이 또 생기면 또 분명히 주식투자를 하실게 뻔하시기 #46468;문인거 같다. 그리고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용서해 주신다고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더 사랑하실 거라고 하시면서 장집사님을 위로하시고 당장의 지은 죄가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남은 인생을 하나님 만을 위해 살라고 하셧다. 그리고 주일예베#46468; 장집사님이 전교인 앞에서 주식투자를 끊으시겟다고 선포하셧다.
나는 이책에서 나오는 장집사님처럼 똑똑한것도 아니고 공부도 많이 안하고 의사도 아닌데 나도 못끈는 것이 하나 있는것 같다.내가 못끊고 있는 그것은 바로 피시방과 소설책이다. 친구들과 피시방을 가면 집에있는 느려터진 컴퓨터대신 빠른 컴퓨터가 있어서 좋앗고 항상 엄마한테 잔소리를 듣고 동생은 화를 나게하고 아빠또한 잔소리를 하셔서
집에 오기가 싫어지고 그러니 당현히 친구들과 더 많이 어울려 놀게 되고 또 이렇게 잘 어울려 놀게 되니 당현이 갈곳은 피시방밖에 없다. 이젠 피시방을 하도 많이 가서 아저씨하고 농담 따먹기도 하면서 원래 10시 이후로는 청소년은 출입금지인데 난 아저씨하고 친해서 그냥 갈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야자를 하면서 피시방을 잘 못가니 다른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려고 보니 그것이 소설책이였다. 전에는 판타지나 무협이나 게임판타지나 신무협 등등 이런 소설이 관심이 아예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달의 2~3권정도는 빌려 #48419;다. 그런나 중3이 되면서 부터 공부에 대한 압박과
공부만 하라는 엄마의 잔소리로 밖에를 못나가니 자연스레 하는게 판타지 소설이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친구들을 만나면 당현이 갈곳이 피시방과 노래방뿐이고 평일날에 집에 있게되면 당현이 읽게 되는 것이 판타지 소설이다. 이렇게 피시방과 소설에 빠져있다보니 돈이 장난아니게 들어가게 되고 그러니 답답하게 되니 공부도 안된다.
피시방과 소설이 그렇게 중독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욕구가 있으니 약간의 중독은 있다. 이책에 나오는 장집사님은 의사였을때, 즉 돈이 많았을때 주식투자를 하다가
망하셔서 원룸에 살다가 그래도 못끊어서 결국은 완전히 망하게 되는 그런 일이 일어나듯이 지금은 조금 여유가 있고 그래도 고 1이니까 시간이 많겟지 하고 피시방과 소설책을 읽는 내가 장집사님이 완전히 망한것 처럼 나도 시험성적이 망하고 그러면 대학진학이 안돼니 내 인생이 완전히 망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복있는 사람을 읽고 마음에 와닿은 점이 이것이다
8복
복1_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난다
나는 항상 어른들이 하나님과 이야기를 하고 하나님과 만난다고 해서
기도의 열을 올리면 귀에 남들이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리고 또한 위에서 빛이나와
하나님이 나와의 일대일로 만난다고 생각하고 있엇다
그런데 아무리 기도의 열을 올려도 그런 일은 안일어나서 하나님꼐 실망을하고
율법학자와 대제사장처럼 하나님을 시험 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젠 알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생각이 탁 나게 하셔서 말씀을 전달하실때가 있고
또한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떠한 사건이든지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복2_신앙이 자립한다
예전에 큐티를 하면 그냥 말씀을 읽으라고 해서 말씀을 읽고 큐티책에 나와있는 그래도
그냥 하나님은 어떤분이신가? 그거 그대로 그냥 하나님은 이러이러한 분이다 쓰고 말고 오늘의 #44704;달은점은? 하면 생각도 안하고 그냥 쓰는걸 목적으로 어떻게 써야지 되나 하고 그냥 대충 쓰고 말고 그날의 적용점은 하나도 찾지 않고 처음과 마지막의 기도도
제대로 안하고 끈내고 그러다보니 큐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제자훈련을 하면서 친구들과 나눔을 해야하니까 어떻게 말해야 될까를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말씀에 극도의 집중을 하게되고 그러니 그날 하루의 적용점도 찾아내게 되었다. 그러니
이렇게 적용점을찾아내니 하나님께 감사해서 마무리 기도또한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렷다.
복3_율법 신앙에서 놓여난다
나는 아직 율법적인 신앙에 있는거 같다
크리스천들이 죄를 지은거 보면 크리스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랫엇는데
이젠 그사람의 죄를 보면 그사람이 나구나 생각하고 오히려 내 죄를 보게 되었다
복4_기도가 응답된다.
위의 복1과 같이 나는 하나님이 빛과 함깨 나와 직접 만나주시고 나만 들리는 목소리로 나에게 말씀을 전하시는걸로만 생각햇던나는 이제 내삶에서 고난과 힘든일이 찾아오면 기도를 드리고 기도를 드린후 그 고난이 풀리면 하나님께 기도 응답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설상 응답을 안해주셔도 나를 겸손케 하는 하나님꼐 감사드리면서 다시 한번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복5_전도가 저절로 된다
나는 전교회에서 전도를 많이 한다고 햇긴했는데 . 실상 그 전도는 아무 무의미 하다
내주위에는 내가 거의 이끌려가는 무리의 친구들이 있고 내가 이끌어 가는 친구들이 있다. 이끌려 다니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그냥 세상적으로 노래방과 피시방에서 살다싶이 있는데 내가 이끌고 다니는 애들은 운동쪽으로 많이 논다. 내가 이끌리는 친구들에게는 아직 말을 못햇지만 내가 이끄는 친구들에게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는 것보다는 그냥
내 체면을 살리기 위해 교회에 이쁜 누나들 많으니까 그냥 그날 한번만 와주라 하는 식으로 해서 나의 체면만 살리기 급급햇고 또한 세상친구들에게 성경이야기 하기가 쪽팔렸엇다. 하지만 이제 전도도 하나님의 일이고 또한 나의 친구들을 구하는 일이기에 부끄럼 없이 하도록 노력하게 되었다
복 6_예베의 감격이 되살아난다
예전에 예베를 드릴때는 거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을 듣는것이 아니라
그냥 교회의 친구들이 많고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게 교회였고 또한 전도사님이
진지하게 말씀하실때에는 겉으로는 진지하면서도 속으로는 진지한게 싫고 항상 장난 만 치고 싶어하는 나였다.그리고 전도사님의 말씀시간에는 항상 옆 친구와 떠들기만 하고 예베시간에는 집중을 안햇다.하지만 찬양단에 들어가면서 찬양단의 의무와 찬양단을 하는 이유를 듣고 예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정말 진심으로 예베를 드렷다
복7_자녀가 살아난다
솔직히 이부분은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 잘 모르겟다
부모가 살아난다를 해볼까도 햇지만 나의 부모님 모두 둘다
교회를 다니시기에 어떻게 할지를 모르겟다 ^^
복8_소그룹 모임이 살아난다
지금의 우리들 교회에서는 목장모임이 잘되고 공동체생활을 하기때문에 소그룹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교회에서는 우리 나이 또래가 거의 비행청소년 나이이다, 그래서 모두 교회를 나오다 모두 안나오고 다들 잠이나 자고 놀러가기에 우리 목장모임의 정규 멤버는 3명정도 밖에 안#46080;다. 하지만 복5처럼 전도를 하고 나의 친구를 살리기 위한 것이기#46468;문에 전도를 시작햇다.어른들처럼 성경을 좔좔 이야기 하지는 않고 그냥 교회와서 예베 한번만 드리면 진짜 좋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5명정도가 와서 3명정도는 계쏙 나오고 아쉽게도 2명은 안나오게 되엇다 그래도 정규멤버가 3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 뿌듯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