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훈(독후감)-복있는 사람들
작성자명 [이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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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1
이책은 예전에 읽은적 있는것 같아서 중요한 부분 만빼서 내적용과 함께 느낀점쓰겠습니다.아 울컴 렉쩐다...
1:말씀대로 산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다.나도 적용을 잘 정하는 편이지만 그걸 잘 실행 못하는편이다.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말씀을 아주 달달 꾀도 적용이 없다면 그것은 안들은것고 같다고 하셨다.많은 적용을 해보았지만 성공한것은 별로 없다.
2:말씀으로 부르심을 받는다.
말씀대로 되는인생.말씀대로 된다면 그것은 정말 무서운것 같다.하지만 인자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믿음을 우리가 같고 있기때문에 말씀에 부름을 받는것 같다. 나도 이것저것 주님께 간청할게 많았다.하지만 내가 그것을 부르심으로 못받고 원망과 재촉의 삶을 살다보니 말씀도 제대로 안들리고 예배드리는게 야자보다 힘들다.정말 악이 씌엇나보다.
3:말씀으로 순종을 배운다.
하나님이 주신 역할에 순종한다.내 지금의 역할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다.하지만 당연히 공부는 별로 하싫은 존재이고 놀고싶지만.하나님이 주신때를 순종하면서 인내하고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상을 주신다는 말슴을 들은것 같다.정말 엄마 말씀이 맞다. 말씀이 안되면 이세상일 이 모두다 헛것이라고, 그래서 더욱더 우리엄마는 말씀을 강조한다.하지만 나의게으름 때문에 말씀은 멀어져가고 나의 순종도 힘들어져간다.말씀을 우선순위로 생각하는게 약해지고 친구들과의 약속이... 더... 강해#51275;다.......
4:큐티의 결론은 감사이다.
감사라는 감정을 하나님께 느낀적은 많다.하지만 원망도 적지않게있다.어떻게하면 목사님처럼 감사할수있을까? 그것은 꾸준한 큐티와 적용 인것 같다.말로는 쉽지만 이게 제일 어려운것 같다.큐티가 아침에 해야한다는것도 힘들고 적용도 힘들고,세상과의 갈등에서 내 믿음은 거의 진다.그래서 감사라는 느낌은 수련회가서 심하게 받고온다.하지만 그영성이 오래가지 못해..난또 힘들어진다.솔직히 아빠가 안계셔서 힘든것 보다는 내가 하나님께 지은 죄때문에 더힘들었다. 너무 많은 거짓말 교만 위선........감사를 느끼기 함든건 당연한건가. 그래서 제자훈련을 또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다.
5: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성전이 세워진다.
육의 성전이라 ... 난 요즘은 덜하지만 식욕이 대단하였다. 너무강해서 내동생까지 닮아가고 있는것 같다. 내동생도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먹을것 을 내려놓기 가 힘들었다. 그래서 별것도 아닌것깨문에 동생하고 엄청 많이 싸웠다. 니가 조금더 먹었다는둥.. 그 결과 살만#51863;따. ㅠㅠ 그런 하찮은것도 안깨지는데 영의성전을 세우기란.. 그래도 요즘은 나아져서 육의성전이 조금씩 무너지는 것 같다고 생가했더니 이번엔 게으름이 말썽이다.게으름때문에 삶이 말이아니다.큐티도 못하고 적용도 못하고 숙제올리는것도 잘못하고.게으름을 고쳐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기도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