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성령을 기다리는 제자들
내용요약^^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유령이라고 생각했다.
예수님은 자신이 유령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시려고 구운 생선
한토막을 드셨다.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으라 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다.
연구와묵상^^
1내가 성령을 받으면 올가인 내가 올수가 될수있을까?
2성령을 기달리는 나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나?
결단과적용^^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올가의 성적으로 매일 남어지공부를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난 그때 공부는 안해도 착하게만 살면 된다는
생각에 공부를 할생각도 안하고,매일 올가를 한다고 고민한적도 없었다.
근데!!중1올라와서도 올가의 성적을 가져서 공부를 해야 하나?하는 생각을
해봤다.근데 나의 성적표를 보신 부모님은 너 같은 돌대가리는 처음이다.
내가 눈감고 찍어도 올가는 아니겠다... 등등의 밟힘으로 기가죽어서..
공부란 정말 인연을 끈고 싶었다.근데 우리 엄마는 매일 하시는 말씀만
공부는 못해도 하나님만 알면되.. 하고 위로를 해주시지만..정작 성적표를
보시고는 나를 마구 밟아주신다.그로인해 나는 이성적으로 대학은 어떻게
가지?라는 생각에 그당시 다니던 교회목사님이 나사렛대학교를 나오셔서
성적이 어는 정도면 갈수 있냐고 물어봤더니..중간 정도만 되면 된다고
그러시길래,안심을 하고 조금씩 공부를 했다.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대학교 이야기가 나와서 나는 나사렛대학교 갈까!생각중이야.성적은 중간쯤이면
된데.. 라고 했더니.나랑 성적이 비슷한 친구가 너는 중간도 못하자나! 라고
했다.나는 그 친구를 없어질때 까지,정말 작작 패주고 싶었지만!큐티를 하고
살던 터라 간단한 한마디로 끈냈다.( 너나 잘해! )또 몇일 뒤 고등학교 이야기가 나왔
는데 그친구가 새로생긴 탕정외고를 가겠다고 했다.나는 겉으로 나올라는 말을
꼬옥~참고 속으로 넌!!중간도 못하는데 외고는 어#51815;게 가겠다는거야~! 를
정말 3창 외쳤다.이일 후로 2학년때는 작은 시험을 봐도 잘 안나오면 자존심
상하고 정말 지금이라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예수님이
성령을 기달리라 하셨는데,나는 그 성령을 받기 위해서,매일 아침에 엄마와
가정예배를 잘 지키고 꾸준한 기도와 큐티를 하도록 노력할것이다.
그럼 난!성령을 받고 지겨운 올가에서 올수로 아님 올우로 올라갈수 있을거같다.
기도^^
예수님 아침에 드리는 가정예배를 통해 항상 주님을 만나고 진정히 회개하는
마음가짐을 주시고 성령받고 학생의 본문으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사명
감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수있는 지혜를 주세요.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묵상하며 살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