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한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기가 너무 잘생겨서 3달 동안
숨겨키우다가 그아이를 숨길수 없게 되자!아가를 물에 뜰수있게 놨다.
그때 파라오 딸이 목욕을 하려고 강으로 갔더니 울고 있는 아가를 보았다.
그 아가 가 너무 불쌍해서 젖을 먹일 유모를 찾아주고 그 아이가 다~커서
자기 아들로 삼고 이름을 모세라고 지었다.
연구와묵상^^
1나는 주변 상황과 문제를 탓하며 내 책임과 노력을 너무 쉽게 포기하진
않는가?
2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것을 믿는가?
결단과적용^^
요번 주일은 전도축제 이다.목사님이 제자훈련 생활 숙제로 1명씩
전도 하라 하셨다.나는 곧바고 한 친구가 생각났다.
그 친구는 아빠가 사람을 죽여 감옥 같다오시고 그리고 새엄마에 오빠는 중학교를 퇴학당하고 집을 나와 바로 앞동 할머니네 에서 살고 있다.할머니는 돈에 눈이 멀으셔서 돈받고 남의 자식을 집에서 같이 기를고 게신다.어느날 그 친구는 오빠하고 놀라고
할머니네 놀러갔는데,아무도 없어서 그냥 혼자 있었다고 했다.그런데 갑자기
잘 아는 오빠랑 같이 잤다고했다.근데 그오빠는 교회를 다니는데도 다른 여자랑
자서,낙태를4번이나 하고 청소년 감옥에 많이 같다온 사람이다.그 친구는 결국
임신을 하고 말았다.나는 그 친구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 면도 많지만!
그 친구는 정말 환경이 불우한거 같아서 불쌍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그래서 요번주에 무슨일이 있어도 그 친구를 데려올라고 했는데...
친구는 아빠가 무서워서 가보고 싶어도 못간다고 미안하다고 말을 돌려댔다.
그래서 나는 친구네 아빠한테 욕을 먹을 것을 예상하고 아저씨를 찾아가서
잘 말해볼려고 했는데,막상 하려니 겁도 나고 시간도 안맞고,오기 싫다는얘
억지로 데리고 오기도 귀찮아서 아무생각 없이 3일을 살아왔다.
나는 주변 상황이 안따라 주고 귀찮다고 나의 책임과 모든 계획을 쉽게 포기
했다.그친구를 나의 친구로 주신 이유를 알거같다.남은 날동안 그 친구를 기도도
많이 해보고 사랑에 문자도 보네보고 살살 꼬셔서 유리를 전도 하도록 노력해볼
것이다.만일 아저씨가 나를 보고 욕하고 비웃을 상황이 와도 모든 상황을 주관
하시며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친구를 꼬오옥!!하나님 품으로 오게 할것이다.
나의기도^^
정말 힘든 제 친구 주님 곁으로 보네는것을 도와 주시고 항상 기도로
하나님과 함께 모든일을 결정하겠습니다.저를 13년 동안 안전히 건강하게
보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그 친구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