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요약 (3/19)
팔자가 누구일까? 그러면서 누가크냐는 다툼이일어남→나는 너보다 낫다,너보다크다하는것
진짜 큰자는 섬기는것. 이때 깨달아야하는것
부부는 인격으로 만나는게 아니다. 인격(가면),부부는 무장해제하고 발가벗고 만나는것이다.
나를 보일수있는게 안식.
믿음에서 따라나오는 행함이 섬김. 나의부족을 못보는 섬김은 오래갈수없다.
한결같이 섬긴다는게 중요. 섬겨도 결과를 보고 섬기는것은 거짓섬김
힘든사람과 같이사는사람에게 영적유익이 크다.
기본적으로 부자는 믿음이없다. 부자는 천국을 못간다.
섬김의 대상을 내 맘대로 고르는것이 거짓섬김.
십자가로 처리되지않은 믿음은 경험해보지않으면 장담할수밖에없다.
난 다른사람한테 민페안끼쳐 (내가 힘들어서 엄마한테~남편한테 안한다고 계속 예기하는것) 모두 장담하는 일에 주를 부인하는것임
말씀을 듣는것만 내가 바라는게 되야하는데 과연나는?
부인할거라고 얘기해주시는게 사랑이다.
인간을 배반할수있다. 때릴수있다. 이렇게얘기해줘야 능력
무시당하면 예수님에 관한일이 내게 이루어진다. 어떤 무시를 받아도 설명하면서 양육하는게 리더쉽.
말씀의검을 사서 넌 전쟁준비하라는 말씀
매일 큐티 매일의 감동없을수있다. 하지만 말씀의 구조속에 살면 건강한 영이 되는것.
경건한 습관을 #51922;아사는사람은 오늘시험받을일이 있겠구나 하루종일 세밀히 생각하면서 깨어있게됨.
나의 원함을 내려놓는게 예수믿는것이다.
스스로 옳게여기는 나를 부인하는게 가장 어렵다.
제자들과 예수님의 슬픔은 달라서 제자들은 자신들을위해 기도할수없어서 잠들고
시험에 든다.
내가 깨어있지 못하니깐 대인,가족간에 시험이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