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2학년때 저희 집에 해와 달이 떨어진 사건이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가족을 버리고 집을 나가셨습니다.
월세방에서 살아야했고 경제적으로 힘들때 엄마는 저를 시골 할아버지 댁에 보낼까도 생각하는 엄마가 싫었습니다.
이상황이 오게한 아빠를 이다음에 총으로 쏴 죽이고 싶다고 어린나이에 말한적도 있습니다.
아빠는 여자문제와 돈문제로 인하여 가족을 버렸습니다
2003년 엄마를 따라 우리들 교회로 왔습니다 처음에는 거리도 멀고 모든 환경이 나만 왕따가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하나님께 질문도 여러번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하나님은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시며
요나의 표적도 보여주셨습니다.
성적이라곤 형편없는 저를 마음 만 먹어도 미리 행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알았습니다. 없어질 천지를 믿는게 아니라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적용하며 말씀드렸을때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기전까지 기도하시며 늘 하던 습관을 #51922;아 따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베드로는 하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는 모습에 저는 베드로보다 더 악한 저임을 고백합니다.
거짓말과 부모님을 속이고 샤프등을 훔치는 일을 했습니다.
내안에 진정한 왕이 없기에 아빠말을 꺼넨 아이를 집단폭행을 했던 저임을 회개합니다.
아직도 다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지금부터 결단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 주어진 환경이 최고의 환경이라고 하신 목사님의 설교처럼
저처럼 형편없는 저를 사랑하신다고 하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저와 똑같은 환경에 있는 친구들을 사랑하길 원하며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알았지만 여전히
행복을 찾아갈려고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부자청년과 나사로거지중 저는 부자청년이 되고 싶었습니다.
내가 바로처럼 미워하고 시기질투 거짓말쟁이 바로임을 알았습니다.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고 이스라엘이 되었듯이
나의 이고난으로 인하여 창대케 될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제비뽑아 주신 특별한 사람인것을 알았습니다
목사님말씀처럼 구원을 위해서 정말 외로운 친구들에게 다가가
진실된 친구가 되어주고 복음을 전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예수님처럼 늘 기도하며 오직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년이 지난 현재 아버지는 오시지 않았고 연락도 없지만 환경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족은 행복합니다. 나의 욕심과 분별이 없어 그동안 멀찍이 따르는 베드로 였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우리반 정지숙샘께 감사를 드리며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