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의 위기를 겪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위기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국민이 된다.
육적인 사람이 모든 위기를 걸쳐 영적인 사람이 된다.
하나님께선 애굽으로 가지 못하게 했는데 왜 가나한 땅에서
나와 애굽으로 보내셨을까?
가나안은 이방인과의 결혼 타락 속에서 믿음을 지속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핍박도 많고 유혹하는 세력 또한 많은 가나안70명을 데리고 나오기까지
214년이 걸린다.
애굽은 짐승 우상 숭배가 많은 곳이다. 짐승을 목축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은 혐오했다.
이스라엘 백성을 혐오스럽게 여겨줬기 때문에 분리 될 수 있었으며
구별 된 것이다.
핍박 받으면 폭발적으로 이러나게 되어있다.
70명으로 시작되어 200만이 되게 하신 것은 창대케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선별을 원하신다.
창세기는 죽음으로 끝나지만 출애굽은 다시 살아나 번성된 것을 기록하고 있다.
사라, 르보와 같은 조강지처는 올라와 있지 않고 라합, 룻, 다말과 같이 성적으로 문제 일으킨 사람이 마태복음에 실렸다.
예배 오는 것은 순수성을 가지고 가정 중수하기 위해서이다.
5. 혈손: 믿음의 지체, 70: 완전수 (때에 따라 합당한 수)
70명이 200만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공동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요셉 그 형제 그 시대 사람은 다 죽었고.....
6절까지 죽음의 주인공을 7절부터 14절까지는 자손 생명의주인공
7. 약속의 자손은 알지 못하는 창성하고 강대한 번식이 있다.
내가 기도하고 죽기 때문에 창성하고 강대한 번식이 자녀에게 있을 것을
믿으라 이렇듯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8. 요셉이 애굽의 영향력을 끼쳤지만 시간이 지나면 물과 기름 같은
존재라 섞일 수가 없다.
부모끼리 친분이 있어도 이해타산 때문에 자녀들끼리 원수 될 수도 있다.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은 반드시 일어난다. 하나님이 붙이셨다.
그 동안 무시 받았는데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핍박이 이뤄진다.
나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던 사람이 예수 믿으면 핍박이 시작된다.
10. 70명이 60만 된 것처럼 많아지면 시기 질투가 일어나고 강대해져서 날칠까 두려워 하고 있다.
지혜롭게 하자는 교활하게 하자는 의미이다.
지혜롭게 하자하여 중노동을 시키고 자식 못 낳게 하는 등 힘들게 해서 모든 것을 못하게 한다.
11. 이렇게 하기위해 감독을 세우고 건축하게 한다.
우리도 자녀에 모든 것을 감독하며 건축하려고 한다.
우리가 교활한 계략 짜내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로를 위해 감독관 밑에서 건축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최고의 능력. 무시 잘 당하는 것이 구원의 이르게 한다.
학대 받을수록 더 번식하고 창성됨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출애굽이 일어난다.
인간의 노예근성으로 인내하는 것은 잠시뿐이다.
하나님의 능력아래 학대 받으면 더 번식하고 창성케 된다.
세상은 나의 타고난 자질을 빼앗기 위해 짓밟는다.
12. 근심하여: 미워하고 혐오하는 복합적인 요소
13. 엄하게 하는 것은 번식하고 창대케 되기 때문에 먼지 모를 열등감 때문에
생긴다.
대물림되는 상처가 있어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자신감이 없어 큰소리가 난다.
14. 고역: 짐승의 굴레 씌우는 것 같은 것
출산 억제 나의 강물을 끌어들이는 일. 때가 될수록 더 엄해져 가루되게 한다.
나를 쓰시기 위해 더 엄한 고역을 통해 나를 가루내신다고 여겨라.
15. 도가 지나쳐 영아 살해 지시를 내린다.
민족 최대의 위기에서 산파가 돕는다.
가장 고통 받는 한사람의 기도로 우리가 존재하며 교회가 존재한다.
중요한 시기 때마다 유아 학살이 있었다.
우리 집안에서 예수님 나오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이다.
라합, 십브라, 부아가 나올 수 있도록 인간의 법보다 하나님의 법을 먼저
쫓아가야 된다.
결정적인 구원을 위해 생명 내놓고 지켜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산파들에게 왕성케 지켜주셨다.
죽고자 할 때 살아난다. 자존심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죽고자 할 때 하나님은
지켜주신다.
내가 살고자 하고, 하고 싶은 것이 많아 두려움이 많은 것이다.
살인하려는 바로만 나쁜 사람인가 우리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악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