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이사야는 자신을 아끼던 왕이 죽자 매우 통곡하여,,
하나님을 보게되는데 자신의 죄가 보이자 하나님께 통곡을한다
연구및묵상
나는 이사야처럼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죽었을때 통곡 하였을까?
나는 이사야처럼 나의죄가 보일때 하나님께 울며 통곡 하였을까?
나는 이사야처럼 나의 입술로 죄를 고백하고 인정할수 있을까?
결단및적용
나는 꿈속에서 소중한 사람이 죽었을때 통곡하였다
비록 꿈속이었다 하나 그 휴우증으로 오늘 하루를 고통스럽게 보냈다
나는 이사야처럼 나의 죄를 보았긴하나 인정하려 하지 않았고
나의 입술로 엄마에게 거짓을 고백하였다..
나는 어떻게해야 할까? 이 너무 매력적인 것을 어떻게 내려놓을까?
나의목을 점점 조여오는데도 쾌락으로 즐기지는 않을까?
나는 아마 악몽과고통을 쾌락..곧 영감으로 즐기는거같다.
내려놓아야 할탠데..
기도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왜 저이게 이런 시련을 주셨습니까?
어째서 제 마지막 아니 최선의 일까지 내려놓게 하시옵니까?ㅠㅠ
제가 지금도 힘들어 죽을거같은데..영감을 즐기고 써야 좀 살거같은데
이걸 내려놓게 하시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