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엄마가 아퍼서 침대에 누워있는 내머리를 무릎에 뉩히시며 목사님의 수요일
예베내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세가 바로앞에서 주님의 말씀대로 지팡이를 던지자 그것이 뱀으로 변했고
하나님께서 꼬리를 잡으시라고 말씀하셔서 꼬리를 잡았더니 다시 지팡이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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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세가 가장 소중한 지팡이를 던지듯이 나의 소중한 무언가를 던진적이 있는가?
나는 모세가 가장 소중한 지팡이가 뱀으로 변했듯이 내 죄를 보았을때 인정했는가?
나는 모세가 주님 말씀대로 뱀한테 물리는 꼬리를 잡으라 하셨을때 모세처럼 순종했는가?
=나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무언가를 던지지 못하였습니다
나는 지금 가장 힘들때 세상적으로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구하면서
잘 되지 않자 힘들어합니다.내 죄를 보지만 인정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이 버릴수 밖에없는 꼬리를 잡으라 하셨을때 순종하지 않아서
물렸습니다.아직도 버릴수 없는 나의 죄를 ..하나님은 왜 이런 시련을
주셨을까요..?
기도하기
하나님!..이렇게 나약하게 만드셨으면서.. 큰고난을 주시다니요..
불쌍한 저의 영혼을 헤아려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