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목요일 QT
제목:오해와 거절을 한 나(파라오)
말씀요약
파라오가 말했습니다.여호와가 누구냐?여호와가 누구길래 내가 그의 말을듣고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야 하느냐?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
연구와 묵상
1.나는 파라오처럼 주님을 거절하고 오해한적이 있는가?
2.나는 작업반장들처럼 일이더 힘들어져서 하나님을 원망한적이 있는가?
느낀점 및 묵상
1.나는 주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나에게 주님이 고난을 주실때는
이 고난이 나를 훈련하기 위해서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님이 주신것으로
생각할때가 많다.그리고 주님이 나에게 일을 하라고 할때 그것이 나에게
벅차거나 힘든 일이면 나는 주님을 거절한다.나는 파라오보다 더 악한것 같다.
파라오는 주님을 믿지 않았지만 나는 주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주님을
거절하고 오해한적이 너무 많다.
2.있다.제자훈련을 하거나 교회를 다니면서 해야 할 일들이 늘어날때
나는 주님을 원망한다. 주님 교회를 다니면 일이 잘 풀려야하고 행복해져야
하는데 주님을 믿으니 일이 더 않 풀릴때도 있고 행복해지지 않는것도 있어요
주님 이러니 주님을 믿기 싫다 고 생각한적이 있다.
적용 및 결단
우리반 애들중에 몇몇 애들은 내가 잘하지도 못하는데 그것을 잘할꺼라고
생각해서 나를 힘들게 하는 애들이 있다.그런데 그것을 걔네들의 생각에
미치지 못하면 나에게 실망을 하면서 그 아이들과의 사이가 서먹해진다.
나는 이 고난을 처음 접할때는 이 상한 기분만이 들었다.애들은 왜 나를
포장해서 보이게 하지?라고 생각했다.하지만 말씀을 보기 전에는 주님에게
이것을 놓고 기도할때 이것은 나를 훈련하기 위해서 아닌 주님이 나를 시험해보시려고 하는것이라고 해서 내가 생각하는 교회의 이유를 모르게#46124;다.하지만 말씀을
보고나니 나의 성격은 남에게 나를 포장하기 위해 항상 내 열심으로 하고 항상
남에게 좋은인상을 심기 위해 억지로 웃음을 짓는다.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이 애들을 통해서 나의 성격을 고치고 나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주신것인데
나는 그것을 모를때는 그냥 주님이 미웠고 나에게 그런 기대를 하는애들이 너무나
싫었다.하지만 주님을 오해한것이 풀리니 그 애들이 아직도 미워보이지만
그 애들이 나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 고생한 국어선생님과 같이 고생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그 애들 앞에서 내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기도
주님 저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 수고한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