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1장1절~22절
주제=새로운 왕과 찾아온 고통
1.요약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간 후에 그 시대의 사람들이 다 죽고, 요셉을 모르던 이집트의 왕이 세워진 후에 그 왕은 히브리인들이 너무 많아서 그들이 자신들을 배신할까봐 노예로 삼고 비돔과 라암셋 성을 짓게 했다. 그리고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그들의 자식 중 남자아이는 못났게 산파들에게 부탁했지만, 산파들은 거짓말을 했다. 히브리인들이 더욱 불어나자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남자아이를 낳으면 나일 강에 던지고, 여자아이면 살리라고 했다.
2.연구 묵상
*새로운 왕은 왜 산파들의 거짓말에 어떻게 넘어 갔을까요?!
*나에게 새로운 왕처럼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3.느낀 점묵상
산파들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난 것이다. 왕들은 공부를 함으로써 그런 거짓말엔 잘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히브리 산파들은 하나님을 새로운 왕보다 더 두려워했고, 또 왕의 명령을 거역했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에 순종을 했기 때문에 살려주시는 것이다.
난 항상 얼렁뚱땅 대충 넘어가는 구석이 있다. 그 뒤처리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해서 난 사람들이 일을 두 번하게 만들기도 하고, 또 대충하는 바람에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 난 내가 편안한대로 하다가 사람들을 힘들게 했던 것 같다.
4.적용결단
난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사람들의 말은 잘 듣는 편이다. 예로. 사람이 두려워서 사람에게 비춰 지는 나의 모습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 하지만, 히브리 산파들처럼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그리고 내 속에서 내가 편안한 대로만 살지 않고 착실하게 살아야겠다. 바로왕의 생각이 사람들을 힘들게 했지만, 나는 이제부터라도 내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 되겠다.
5.기도
하나님, 맡은 일을 대충대충 넘어가지 않게 해주시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 하게 해주세요.
너무늦게올린것 가타서 죄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