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2장1절~10절
주제=물에서 건져낸 아이, 모세
1.요약
레위인 집안의 두 남녀가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남자아이였다. 그 아이가 너무 잘생겨서 3개월을 숨겼지만, 결국 나일 강에 그 아이를 띄웠다. 그때 파라오의 딸이 목욕을 하러 나왔는데, 시녀가 그 아이를 건졌고, 이를 지켜보던 아이의 누이가 어머니를 데리고 와서 젖을 먹였다. 아이가 다 자라나자, 공주는 그 아이를 양자로 삼고 이름을 모세라 했다.
2.연구 묵상
*나의 주변상황과 문제 탓에 나의 일을 너무 쉽게 포기하지 않나요?!
3.느낀 점묵상
그럴 때도 있고 안 그럴 때도 있었다. 하지만 난 항상 너무 쉽게 포기했다. 너무 힘들다는 이유로, 사법님이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몇 년 동안 다니던 태권도도 끊었고, 역시 몸이 따라주지 않고 단장님께서 불교인 덕에 6살 때부터 하던 발레도 끊었다. 물론 돈이 없기도 했지만, 나 역시 힘들어서 끊었던 것 같다. 힘들어도 조금만 더 했으면 지금처럼 유연성 테스트나 체력장을 할 때 처음부터 포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4.적용결단
내가 생각해도 너무 끈기가 없는 것 같다. 항상 처음부터 귀찮다고 미리 안 한 적도 있고, 사람들의 말들에서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면 그건 처음부터 포기를 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내가 맡은 일이라도 계속 끈기 있게 해야겠다. 힘들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힘이 들더라도 내가 한 일은 끝까지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5.기도
하나님, 제가 너무 힘들다는 이유, 귀찮다는 이유로 내가 하는 일을 너무 쉽게 포기 하지 않게 해주세요.
너무늦게올린것 같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