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9장17절~30절
주제=골고다에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
1.요약
예수님께선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에 가셨다. 예수님 양 옆으로 강도가 매달렸고, 빌라도는 예수님의 명패에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 란 패를 붙이자, 대제사장들은 바꾸라고 했다. 군인들은 예수님의 옷을 제비를 뽑고 조각으로 나누어서 가졌다. 예수님께서는 신포도주를 드시고, ‘다 이루었다.’ 라고 말씀하시고, 운명하셨다.
2.연구 묵상
*이미 정해진 일에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바꿔달라고 우긴 적이 있나요?!
3.느낀 점묵상
있다. 최근에는 1주일에 한 번씩 자리를 바꾸는데 같은 짝이 두 번 된 적이 있는데, 그때 선생님께 바꿔달라고 한 적이 있다. 선생님은 그것도 인연이라며 그냥 그대로 앉게 했다. 내 친구도 같은 짝을 한 번 더 하는데 한마디도 안했다.
4.적용결단나는 내가 처한 환경에서 불평을 자꾸 한다. 청소하라면 일단 먼저 대들고 보고, 그래도 안 돼서 그냥 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 처한 환경에 만족할 수 있어야겠고, 만약에 맘에 들지 않아도 그 일에 충실해야겠다.
5.기도
하나님, 제가 하는 일을 불평하고 짜증내는 것 보다는 그 일을 만족할 수 있게 해주세요.
너무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