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2장21절~26절
주제=살리는 믿음
1.온전케 되는 믿음
자기를 구원하는 믿음은 죽은 믿음과 귀신 믿음이 아니고 남을 살리는 믿음이다.
그렇다고 자기를 구원하는 믿음이 도덕적인 믿음이라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믿음은 있었는데 행함과 합세해서 온전케 된다.
아브라함은 약속을 받았을 때 믿었지만 즉각 실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믿음이 들어간 아브라함은 깨달았고,
재물을 내려놓고 롯의 재물까지도 건드리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존귀한 아버지에서 열국의 아버지로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날마다 오셔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주셨다.
우리는 도덕과 윤리적인 적용만 하게 되는데, 믿음이 넘어서 도덕을 포함시켜야 한다.
내가 믿고 딴청을 피워도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중요하게 여기신다.
우리에게 가정을 주시는 것은 온전케 되라고 주시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은혜이다.
2.생명을 내놓는 믿음
많은 사람들이 학력 따위로 망한 것을 내 자신의 일로 받아드려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없는 세상은 망하기 때문이다.
믿음은 가난한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평안이 영접할 때와 나가게 할 때 중에 선 나갈 때가 중요한다.
라합은 그들을 안 걸리고 나갈 수 있게 도와 줬는데,
생명을 내놓는 믿음, 즉 나의 생명을 그 사람에게 내주어야 한다.
3.차별 없는 믿음
아브라함은 유대인이고 라합은 창귀지만 하나님께서 차별 없이 만나주셨다.
성령은 있는데 여자라서 차별을 하면 안 된다.
행위는 믿음에서 오는 것이다.
축복 받는 것만 알면 윤리적으로 간다.
인생은 악하고 음란 하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조금씩 온전케 되가는 것이 나를 살리고 남을 사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