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일 주일설교 (야고보서2:21-26)
주제 : 살리는믿음
1. 온전케되는 믿음이다.
21절: 믿음이 점점 성숙이 되어서 행함으로 온전케 되었다고 한다.
제일 중요한 말씀은 21절 :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했다고 한다.
창세기 12장 1절 :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을 #51922;다가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한땅으로 가라, 거기는 약속의땅이다 너가 거기를 가면 큰민족을 이루고 네 이름을 창되케되고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고 약속의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이 아브람을 불러내셔서 그다음부터는 하나님이 아브람을 책임져 가시는것을 본다. 그때는 아브람도 온전케 되지못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순종이 아니라 아비가 죽어서 떠났다.
바로에게 누이라고 거짓말하고 아내를 팔아먹는다. 그렇게 잘못했는데도 은금을 주셨다. 실수라는것을 깨닫고 하나님앞에 눈물로 회개하는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하신다.
의로운것은 내가 별짓다하고 때를부려도 아버지 하고 찾는것이 의롭게 여겨지는거다.
2. 생명의 믿음을 가져야한다.
상천하지의 하나님이 한분이신것을 소문으로 들은 기생라합이 이스라엘 사자를 숨겨주고 잘 나갈수있도록 도운것이 행함이라고 강조하시는데, 그러므로 라합의 가족들이 구원을 받았다. 구원의 붉은줄을 내린것이다.
3. 살리는 믿음은 차별이 없다.
아브람과 라합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은 차별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