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일 1부예배 (야고보서 3:1-12절)
주제 : 온전한말
온전케되는 믿음이 온전한 말로 나타난다.
말에 실수가 없는자가 온전한 사람이라고 하시는데
1. 말에 영향력은 대단한 것이다.
한마디 말이 치명적인 상처가 되는데 특히 살인보다 무섭다고한다.
나는 상처를 받는사람인가? 상처를 주는사람인가?
우리는 죄인이라서 말가지고 죽고사는일이 많다.
2. 말이 너무 위험성이있다.
작은 혀가 큰것을 자랑한다고 남욕하는것보다 자랑이 더 나쁘다.
혀는 근본적으로 길들일 사람이없다. 혀를 만드신 하나님만이 길들일수있다.
3. 말에 이중성이있다.
교회와서는 하나님앞에 찬송과 기도를 잘하는것같은데 밖에서는 욕하고 저주하면
한입으로 하나님을 저주하는것이다.
베드로는 3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했지만 회개하고 통곡하고 돌아왔다.
가롯유다는 회개없이 죽었다.
4. 온전한말은 어떻게 하는건가?
온전한 사람이란, 항상자신이 죄인임을 아는자이다.
우리가 다 말에 실수가 있다는것은 언제나 인정해야된다.
내생각을 내려놓고 포기하는시간이 빨라졌다는거다.
온전한말은 나의 주제를 아는 죄인인것을 아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