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소리를 들으시고 보고 계신다.
이스라엘 백성의 기도를 들어 주신것 보다는 400년전 조상들과의 언약때문에
은혜베푸신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사람이 믿음이 좋다고 하신다.
모세가 애굽에서 모든것에 능해 살인을 해서 애굽을 떠나 목축을 하며 40년의 훈련을 받는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가시떨기 나무에 불붙는 것을 보여주며 예언해주신다.
신발을 벗고 거룩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기 위해 매일 회개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권위있는 모습은 거룩이다. 친밀할수록 존경받기 힘들고 함부로 여기는 부분이 있어서
항상 거리를 두고 가라고 하신다. 옆에서 보면 시험들 일이 많기 때문에 거리를
두고 봐야 한다. 가까이 봐서 친밀하고 존경 받을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다.
날마다 부족하다고 여기는 것이 부인과 자식과 돈인데 너무 친해서 존경하지 않고
내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대해야 친밀감이 생긴다. 그래서 신발을
벗어야 한다. 하나님은 나를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신다. 이것은 영원히 존재하시는
자로 영원히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바로앞에 서면 나는 ...이다 할수 있는 말을 생각하게 하신다.
지금 힘들고 걱정스러워 하는 일은 느낌이고 지나가는 것이며
영원히 존재 하지않은 것이라고 하나님만이 영원히 존재하신다는 얘기 할수 있는
지혜를 주신다고 하신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정확한 것 같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다.
이다의 하나님을 기역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이뤄진다고 믿고 가는 사람에겐
금보다 더 귀한 응답이며 하나님 약속 믿는 것이 믿음이다.
대가 됐을때 거절 당하지만 해야할 일과 말이 있다.
순종만 하면 그사람에게 재물과 리더쉽이 다 쌓이게 된다.
모세가 믿지 못해서 지팡이로 표적을 보여주신다. 자기 확신이 없어서 안된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모세.
왕자였지만 마지막으로 의지하고있는 지팡이 밖에 없는 모세에게 하나님이 지팡이를
던지라 하셨듯이 우리가 반드시 던져야 하는데 던지지 못하는 것이 있다.
던지고 나서보니 뱀(사단) 이였음을 보여주신다. 뱀의 꼬리를 잡으라고 하시는 하나님
위험을 무릅써야하지만 머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우리에겐 있지만 꼬리를 잡으라고
하시면 잡아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따라 예민하게 반응하고 살면 지팡이가 뱀으로 뱀이 다시 지팡이가
되 듯이 자녀에게 칭찬, 야단도 대에맞게 할수있게 된다.
일관성 없는 것이 제일나쁘다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뱀이 되어 나를 문다.
너밖에 없어하면 뱀이 되어 물고 하나님 밖에 없어가 되어야 나를 돕는다.
문둥병의 기적. 찬밥 더운 밥 가리지 말고 기적을 믿어야 한다고 하신다.
모세가 양치기 한후 변한것은 못해요 하면서도 즉시 순종하는 모습이다.
매사에 된다고 확신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40년간 같이 했던 장인 이드로에게 허락을
받아야 함이 있다. 이방인 이드로에게는 하나님의 계시를 말하지 않았다.
이드로는 약속에 땅에 들어오지 못했다.
평안히 가라: 잘살아라와 같다.
네 생명을 찾던 자가 다 죽었다고 하신다. 40년 전에 살인한것 때문에
모세가 순종하지 못하고 있어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 죽기 까지
기다리게 하실때도 있다. 내가 죽고 나서도 차질없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진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모세가 초토화 될때까지 40년의 기간이 필요했다.
가족과 지팡이를 챙긴다.
육신으로 의지했던 모든것을 내어 놓음으로 십자가에 지팡이가 되어
사람을 살려야 한다.
하나님이 그들을 강퍅하게 하신다고 강조하고 계신다. 지팡이의 이적을 보여줘도
그들이 맺지 않을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섬기라 했는데 섬기지 않으면 네 아들을 죽인다고 말하라 한다.
모세가 아내 십보라와 관계형성이 안되어져 있어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죽이겠다고
하신다.
십보라가 그말씀에 둘째 아들의 할례를 하고 모세에게 피남편이라고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