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람 형재는 13년 동안 미국에서 공부를 했는데..유명한 음악 학교에서 공부를 했는데 이 형제는 군 입대를 위해 한국으로 들어왔다. 군대에서 뇌에 해마가 손상되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고 나왔다. 박자람 형제가 고난을 다 말하고 난 뒤에 사람들이 박자람 형제 보고 찬양을 해 보라고 응원을 했다..박자람 형제는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라는 찬양을 불렀다. 그런데 갑자기 안 나오던 목소리가 나왔다.
교회는 은혜의 찬양으로 가득찼고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렸다.
나도 이처럼 있을수없는 일이라도 하나님은 모든것을
하실수있다는 확신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