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나는 상처주는 사람인가 상처받는 사람인가?
나는 말로 가끔식 비수를 날리기도 하지만 대부분 온순한것 같다. 솔직히 내가더 상처를 많이 받은것 같다.
2:말의 위험성
자랑의 혀는 배후가 지옥이다.
나는 예전엔 진짜 자랑이란것 몰랏다 자랑할게 없어서이다. 물론 자존감도 낮기 때문이지만... 요즘은 자랑은 안하지만 남을 욕하는건 한다.외모나 공부등으로 특히.. 성윤이 ㅎㅎ ㅠㅠ 불쌍하다.게임하다보면 애들이 다 개걸리라고 빈다.그러다가 걸리면 너무 좋아한다. 물론 나도.. 개별명이 삽돼지 또는 땀돼지이다.,,,, 돼지같이 약간 생기긴 햇는데 땀냄새가 쩔어서 땀돼지다.. 삽질도 많이해서 삽돼지고... 하튼 개를 무심코이지만 비웃고 욕한다.얼마나 상처 되는지 모르는채.... 다시생각해보니 너무 한것 같앗다.
3:말의 이중성
샘이 애초에 근원이 없는것과 있는것은 다르다
택한자는 죄를 져도 회개하면 다시 돌아올수있다. 나는 택함을 받았을까?내가 요즘 근원이 없어지는 사람의 행동처럼한다.그래서 나는 고쳐야 겠다고 생각한다. 난 분명히 근원이 있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데.... 특히 큐티를 하고 적용이 안되고 요즘은 말씀도 잘안들린다.해석이 잘안된다고할까나...........
4:말이 온전케 된다는 것은 믿음이 온전케 된다는것.
형제들이 있어야한다.
목장과 목원들과 함께 있어야지 믿음이 온전케 된다.혼자 하려고 해도 안된다는것일까? 그냥 목장나눔은 안하고 교회만 형식적으로만 다니게 된다면 믿음이아니라 겉모습만 보일려고 하는것이다.나도 우리들교회오기전에 우리들교회와서도 초기에는 목장나눔이 빨리 끝나길 기달렷고 끝나자마자 뛰어나가곤 했다. 어리기도 했지만.. 그래서 예전엔 내 기도 응답을 안들어주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목원들과 함께 믿음이 온전케 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