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모세가 계속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은 친절하시게도 계속 답변해주신다.하나님은 약속과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집트에게 풀려나게 해주신다는 확신을 주신다.그래서 모세는 이말을 백성들에게 전하엿지만 그들은 힘들고 고되서 듣지못한다.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파라오에게 보낸다.하지만 모세는 말 못한다는 핑계로 피하고 결국 아론과 함께 가기로 한다.
1:나는 요즘 힘들고 고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듣지 못하는건 아닌가?
솔직히 요즘 큐티 생활도 엉망이고 적용도 안하게 된다.이제 첫번째 고등학교 시험 기간이기도 하고 공부때매 정신을 너무 많이 쏟는다.물론 시간은 분명히 있지만 난 큐티하려고 하면 졸음과 피로 때문에 멀리하게된다.엄마의 말도 잘안듣고 약간 성격도 날카로워진것 같다.ㅋㅋ 엄마가 나보고 생리 하냐고 물엇을 정도였다. ㅋㅋㅋㅋ
2: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하지 않는가?
나도 세상의 파라오가 두려워 하나님의 말씀도 전하지도 못하고 실천도 못하는것 같다.세상이 휩쓸리기도 바쁘고 친구들과 #47583;춰 지내다보면 이게 힘들어진다.
나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려는지도 잘 모르겟지만.. 영성이 제대로 떨어진것 같다.원래 조금잇던 영성도 지금은 바닥을 치는것 같다.내가 안내부가 됫는데 잘해야되는데 게으름이라는 적을 이겼으면 좋겟다...